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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10.15 00:03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pxd UX Lab. 2018.10.15 14:18 신고 edit & del

      안녕하세요. 먼저 비공개로 답변이 불가하여 공개적으로 답변 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고민하고 계신 부분에 대해 감히 말씀드리자면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에 늦은 나이는 아닌것 같습니다. 다만, 이 직업이 실무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알고 그에 필요한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 링크의 글을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http://story.pxd.co.kr/357

  2. 2018.09.08 19:25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pxd UX Lab. 2018.09.10 15:43 신고 edit & del

      안녕하세요. pxd 블로그 담당자입니다. 먼저 비공개로 답변이 불가하여 공개적으로 답변 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말씀하신 UX/UI 디자인 분야가 인터페이스 설계 및 기획인지, 비주얼 그래픽 쪽인지를 알 수 없으며, 특정 국가를 추천해 드리는 것 역시 어려움이 있습니다.
      저희가 UX 대학원 관련하여 작성한 포스팅이 있으니 아래 링크를 참고해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UX 대학원 소개::
      국내: http://story.pxd.co.kr/957
      미국: http://story.pxd.co.kr/1170
      일본: http://story.pxd.co.kr/1224
      중화권: http://story.pxd.co.kr/1268

      감사합니다.

  3. 2018.09.03 10:55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pxd UX Lab. 2018.09.04 17:11 신고 edit & del

      안녕하세요. 메일로 답장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4. Minseonjoo 2018.08.18 03:05 신고 edit & del reply

    UI/UX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직장인 입니다. 궁금한점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보통 일을 하다보면 소비자 고충 접수가 많이 되는데요, 유저들이 보통 "이런 기능을 넣어주세요" 라거나 "이 기능을 이렇게 바꿔주세요" 라든지 매우 구체적인 요구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불편한 점이 발견될 경우 관심이 많은 유저의 경우 이렇게 대안을 제시하곤 합니다. 문제는, 아시다시피 유저들이 원하는 기능이 정말 문제를 해결하는가? 또는 이게 정말 문제이긴 한건지? (근본적인 문제가 따로 있고, 부수적으로 나타나는 문제일 경우)에 대한 대답을 찾는게 우선이라고 배워왔고, 수많은 책들이 그렇게 말하다 보니...소비자 불만센터에 접수된 의견을 받을때마다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되더라구요. 제가 일하는 곳은 프로젝트 오너랑 비즈니스 분석하시는 분들이 소비자센터에 접수된 의견, SNS에 접수된 의견을 "고객의소리" 로 생각하여 굉장히 중시하는 회사 분위기입니다. 그분들도 마케팅이나 비즈니스, 소비자를 대하는 방법에 대해 대학교육 이상 받으신 분들이구요. 소비자를 직접 리서치 하거나, 사용성 테스트를 하지 않고 직접적으로 그 의견을 수렴하는 이런 방법에 대해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할지,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그렇다고 일일이 다 테스트를 하고 리서치를 해야 한다고 말하자니 시간이 만만치 않게 들고, 어떤것은 뛰어넘고, 어떤것은 테스트하자니 형평성이 떨어지고..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궁금합니다 :)

    • pxd UX Lab. 2018.08.20 12:00 신고 edit & del

      고객의 의견은 그냥 고객의 의견으로서 의미가 있는 것이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되어서는 안 됩니다.
      어떤 경우는 고객의 반복된 요구를 받아들여 개발하여 성공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 경우보다는 고객의 소리에 일일이 반응하다가는 사업이 지향해야 할 점을 집중하지 못하고 이것저것 만들어 버리는 결과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고객의 소리는, 사용자에 대한 깊이 있는 정성 조사와 전체 사용자에 대한 정량 조사, 이 두 가지가 결합할 때 의미가 있는 것이고요, 그렇지 않은 경우는 그냥 한 명 고객의 제안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아이디어로 받아들일 수는 있어도 모든 요구를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다만 일반론을 벗어나면, 개별 사업의 단계 (성숙도)나 사업의 종류에 따라 크게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산업과 서비스가 어느 정도 완숙 단계에 들어섰다면 고객의 작은 요구가 많은 고객의 요구를 대변할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호텔 산업처럼 성숙한 사업에서 고객의 요구는 서비스의 완성도를 조금 더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지만, 스타트업이 한참 속도감 있게 발전해야 하는 상황에서라면 오히려 방해가 될 수도 있죠.

      따라서 소비자를 직접 리서치하고, 통계적으로 분석하는 것이 더 중요하고 거기에 더 많은 시간/자원을 써야 합니다. 고객의 소리를 무시하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고객의 소리를 항상 듣다 보면 많은 아이디어를 줍니다. 기획/디자이너들은 말할 것도 없고 최고 경영자나 개발자들도 정기적으로 고객 불만 처리를 직접 할 필요가 있습니다. 항상 귀 기울여 듣고, 알고 있는 것과 그것을 직접 사업에 반영하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입니다. 고객의 소리 중에서 반복하여 등장하거나, 전략 방향과 일치되는 것으로 보이는 불만이 보인다면 그것을 선별적으로 반영하여 리서치를 하거나 개발을 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전략에서 무엇을 하고, 무엇을 안 하는 것은 서비스 전체를 이해하는 기획자/전략가가 할 일이고, 기획자/전략가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을 하느냐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안 하느냐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형평성’이란 단어는 어울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 Minseonjoo 2018.08.20 22:20 신고 edit & del

      명확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전체적인 회사 전략에 대한 공유가 이루어 지지 않아 제가 이렇게 생각하게 된 것일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프로젝트 오너와 좀더 깊은 대화를 해봐야 하겠네요 :)

  5. 2018.07.12 00:05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노트테이커 2018.06.27 11:23 신고 edit & del reply

    아침부터 문득, '내가 생각하는 UX 디자인은 무엇인가?' 곰곰히 생각해보았습니다.
    결론은 '사용자의 긍정적 공감을 만들어 내는 목표지향성 프로세스.'
    (물론, 긍정적이지 못한 감정을 도출해낼 수 있겠지만요...)
    UX를 공부하면서 UX는 이런것인가?라는 생각이 들어 아침부터 피드백을 받아보고자 방명록에 들립니다.
    ps. 굳이 과정이라는 단어보다 프로세스라는 단어를 선택한 이유는 프로세스가 좀더 광범위적 의미를 담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

  7. 노트테이커 2018.06.27 02:49 신고 edit & del reply

    블로그글을 하나둘씩 읽어갈때마다 머리가 조금씩 복잡해져갑니다.
    UX UI을 논하는 것이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를 논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결국, “UX는 감정, 태도, 행동, 변화, 주관적인 것. UI는 도구, 접점.”으로 일시적인 결론을 내렸지만요.)

    블로그 글에서 ‘훌륭한 인터페이스는 인터페이스가 없는 것이다.’ 라는 문장을 보자마자 ‘훌륭한 인터페이스는 초능력자만 느낄 수 있는 것이다.’ 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내가 생각한대로, 마음먹은대로 이루어 지는 게임속 운영자같은 존재가 되어야만 위에서 말한 훌륭한 인터페이스를 경험해볼 수 있지 있을까?’ 싶습니다.
    인간은 정답이 없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존재이기때문에 ‘훌륭한 인터페이스는 인터페이스가 없는 것’으로 생각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ㅎ

    오늘도 재밌게 블로그 글 읽고 갑니다 :)

  8. 노트테이커 2018.06.20 16:11 신고 edit & del reply

    답변 감사합니다 :)
    인터랙션 디자인에 대해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공부중에 궁금점이 생겨 한번 더 문의드리게 되었습니다.
    모자이크 브라우저(마크 안드리슨)를 보면서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이런 486 시대에나 볼 수 있는 브라우저 디자인이 먼저 탄생했어야 했는가?
    최근, 구글이나 기타 웹사이트 들을 보면 둥글둥글하고 매끄럽고 아기자기한 디자인이 사용된다는 느낌을 받습니다(개인적인생각). 앞서 말씀드린 모자이크 브라우저 같은것을 보면 뭔가 무뚝뚝하고 딱딱하고 투박한 느낌을 먼저 받습니다. 여기서, 왜 이런 순서로 디자인이 변해온것인지 궁금해집니다. 오히려 오늘날의 디자인이 옛것이고 시간이 지나면서 모자이크 브라우저같은 스타일이 오늘날로 업그레이드 될 수는 없었는지 괜한 생각이 들었습니다...ㅠ
    물론, 이런 생각조차 이미 과거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라 생각이 듭니다.
    왜 디자인은 과거의 것이 더 투박하고 더 딱딱하게 느껴질 수 밖에 없는것일까요; 아니면 이건 저만 느끼는 저만의 착각인걸까요...ㅠ? (디자인에 편견을 갖지 않는 안목을 가지고 싶습니다.)

    • pxd UX Lab. 2018.07.03 19:50 신고 edit & del

      안녕하세요, pxd 블로그 담당자입니다. 문의 주신 내용에 대해 답변을 쓰다 보니 방명록 댓글로 간단히 정리하기가 쉽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여러 이미지를 곁들여 블로그 글로 작성하여 답변을 드리려고 합니다. 이번주 목요일에 발행할 계획인데 혹시 원치 않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2018.07.05 12:38 edit & del

      비밀댓글입니다

  9. 2018.06.17 23:12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pxd UX Lab. 2018.06.18 17:09 신고 edit & del

      안녕하세요, pxd 블로그 담당자입니다. 먼저 비공개로 답변이 불가하여 공개적으로 답변 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작성자분께서는 UX/UI 분야를 공부하기 위해 블로그에서 읽어야 할 내용의 순서가 있는지 문의주셨는데요.
      UX/UI 분야에 입문하신다면 먼저 UX의 개념이나 프로세스 등 전반적인 내용을 파악하신 뒤,
      궁금한 분야나 프로세스, 방법 등 원하는 주제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나 수행 방식을 확인하시는 용도로 pxd 블로그를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pxd 블로그에는 UX의 개념이나 프로세스를 학습하기 위한 글은 별도로 작성되어 있지 않으나,
      아래 UX 공부를 시작하시는 분들을 위한 글들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그밖에 블로그에서 UX 키워드로 검색해서 글을 확인하시는 것도 추천해 드립니다.
      - UX 디자이너를 꿈꾸는 디자인전공 후배님들을 위한 조언 (도서추천 및 관련링크) (http://story.pxd.co.kr/318)
      - UX 커리어 시작하기: 사용자 경험 디자인(User Experience Design) 직업을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완벽한 가이드 (http://story.pxd.co.kr/933)
      - UX/UI 책 추천 (이 글에는 UX/UI 입문서로 추천되는 책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글 하단에 지난 추천 목록이 모두 있으니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tory.pxd.co.kr/1034)

      pxd 블로그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10. 김xx 2018.06.17 09:54 신고 edit & del reply

    대학생, 취준생 또은 직장인으로 구성된 UX /UI 디자인 모임있을까요?

    같이 스터디하면서 포트폴리오 준비하고, 공모전도 같이 할수있으면 너무너무 좋구요.

    공모전 아니더라고 힘을 합쳐 뭔가 만들고 싶습니다.

    답변 부탁드려요~!

    • pxd UX Lab. 2018.06.18 15:33 신고 edit & del

      안녕하세요, pxd 블로그 담당자입니다. 먼저 비밀로 답글을 작성하면 댓글 작성자분께서도 내용 확인이 불가하여 공개적으로 답변 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현재 회사 차원에서 UX/UI 관련 모임 목록을 수집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좀 오래되었으나 2014년도에 작성된 UX/UI 분야 모임에 대한 포스팅은 찾을 수 있었는데요, 해당 모임들이 지금도 이어지고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만 동아리, 학회 등의 정보를 다루고 있으니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tory.pxd.co.kr/952)

      아무래도 글이 작성된 이후로 시간이 좀 지났으니, 그 외 모임들은 페이스북에서 'UX' 등의 키워드로 검색하셔서 그룹을 찾아보시는 방법을 추천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facebook.com/search/str/ux/keywords_groups)

  11. 2018.06.17 09:50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2. 2018.05.03 19:55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pxd UX Lab. 2018.05.09 16:01 신고 edit & del

      안녕하세요, 블로그 담당자입니다.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남겨주신 내용을 확인하고 내부 담당자에게 문의했으나, 말씀해주신 장비를 외부에 별도로 대여해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13. 김xx 2018.02.12 08:26 신고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 University of Washington (UW), Master of Human-Computer Interaction + Design (MHCI+D) / 1년 프로그램에 진학 하고 싶어하는 학부생 학생입니다. 현재 미국대학교 학부생 3학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보통 학부 GPA는 어느정도 맞아야 입학 가능한지 정보가 있을까 해서 글 남깁니다. 고맙습니다.😊

    • pxd UX Lab. 2018.02.13 20:12 신고 edit & del

      안녕하세요. 블로그 담당자입니다. 입학 가능한 GPA를 저희가 파악하고 있지 않습니다. 문의 주신 내용은 지원하려는 학교 홈페이지에서 서치해 보시는 것이 정확할 것 같습니다. http://www.hcde.washington.edu/ms
      감사합니다.

    • ㄱxx 2018.06.17 09:53 신고 edit & del

      제가 UW 나오고, 그 학과에 지원했는데요.
      그 학과는 정말 industry experience 2년 이상 있는 지원자들을 뽑는 학과입니다. 학부에서 바로 가기 어렵습니다. 그 학과 자체가 경험있는 사람들을 원합니다. 그 프로그램말고 UW HCDE 대학원을 노려보세요.

  14. 2018.01.30 19:39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pxd UX Lab. 2018.05.09 16:01 신고 edit & del

      안녕하세요. 블로그 담당자입니다.
      티스토리에는 비밀글에 비밀댓글을 달 수 있는 기능이 없어서 공개로 답변을 드릴 수 밖에 없습니다.

      두 가지 방법 중에 너무 고민이 많이 되시니까 질문을 하신 거겠지만, 질문하신 분의 영어 능력을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뭐라고 답변을 드릴 수가 없네요.

      영어가 많이 부족하다면 어학연수가 반드시 필요할 것이고, 영어가 조금 부족한 정도라면 우선 도전해 보시라고 말씀드릴 수 밖에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15. 2018.01.19 12:21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pxd UX Lab. 2018.01.20 18:46 신고 edit & del

      안녕하세요. 이oo님. 블로그 담당자입니다.
      비밀글에 대한 답글을 비밀로 설정해서 올리면, 비밀글을 쓰신 분도 볼 수 없게 되어 있어, 부득이 공개 글로 답글을 남깁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관련 담당자에게 연락처를 공유하여 후속 답변이 이어질 수 있도록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6. 2018.01.11 10:59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7. 군인 2017.12.10 21:39 신고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UX에 관심이 가는 학생이자 군인입니다. 뭘 공부해야할지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할지 너무 막막하네요.

    • pxd UX Lab. 2017.12.11 12:14 신고 edit & del

      안녕하세요. 블로그 담당자입니다.
      우선, 저희 블로그를 주기적으로 방문하면서 UX 디자이너에게 필요한 자질이나 지식은 무엇이 있는지, UX 디자이너와 그 주변에서 화자 되는 이슈는 무엇인지를 알고 계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블로그 메인 화면에서 '진로교육' 이라고 검색해 보세요. 디자인 전공/비전공자의 입장에서 UX 직무를 시작할 수 있는 여러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으니 그 글들을 먼저 쭉 읽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8. 수험생 2017.10.15 15:46 신고 edit & del reply

    ux에대하여 굉장히 관심이 많은 (자연계열)고등학생입니다 대학원 말고 대학교에서도 IT관련 ux를 공부하고싶은데 관련학과가 있는 대학교들의 정보를 한번에 알아보고 싶은데 어디서 알 수 있을까요?

    • pxd UX Lab. 2017.10.23 12:30 신고 edit & del

      안녕하세요.
      블로그 담당자입니다.
      현재 대학교 관련하여 저희 블로그에 정리된 자료는 없고, 인터넷에서도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학부 전공은 크게 디자인 계열과 비디자인 계열이 있는데, 요즘은 홍익대처럼 미술 실기를 보지 않는 디자인과들이 있으니까 관련하여 검색해 보시길 바라고, 비디자인 전공이라면 컴퓨터 공학, 멀티미디어 공학 등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카이스트 디자인학과나 한국기술교육대학 디자인공학과처럼 자연계열이 갈 수 있는 디자인과들도 있습니다.
      참고: http://story.pxd.co.kr/696
      감사합니다.

  19. 2017.09.21 14:13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pxd UX Lab. 2017.09.28 11:11 신고 edit & del

      안녕하세요. 윤oo님.
      블로그 담당자입니다.
      비밀글에 대한 답글을 비밀로 설정해서 올리면, 비밀글을 쓰신 분도 볼 수 없게 되어 있어, 부득이 공개 글로 답글을 남깁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피엑스디는 자체적으로 교육생을 모아서 교육을 진행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지금까지 NHN Connect, SADI, ST Unitas 등의 디자인 교육기관과 비정기적으로 학생 대상의 UX 교육을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차후에도 좋은 기회가 있으면 학생 대상의 디자인 교육을 진행하려 합니다만 올해는 공식적인 계획은 없습니다. 또한, 인턴 관련하여 서울여대, 홍익대, 이화여대 등과 방학 동안 인턴십을 진행하곤 하였습니다만, 당시 프로젝트 상황에 따라 인턴 티오가 변화 및 협약에 의해서 활발하게 진행되지는 않습니다.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혹시 인턴 지원에 관심이 있으시면 학교와는 상관없이 준비가 되셨을 때 지원해 주시면 저희가 함께하실 만한 적절한 프로젝트가 있는지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 2017.06.07 15:42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pxd UX Lab. 2017.06.13 15:10 신고 edit & del

      저희가 보유한 노선도 책자는 없습니다. ^^; 서울시는 노선 통폐합과 변경 등이 잦기 때문에 버스 노선을 종이 책자로 발간하기 어려운것 같습니다.

  21. 2017.05.19 15:49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pxd UX Lab. 2017.05.24 18:31 신고 edit & del

      안녕하세요. 손ㅇㅇ님. 블로그 담당자입니다. 방명록에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선, 비밀글에 대한 답글을 비밀로 설정해서 올리면, 처음 비밀글을 쓰신 분도 답글을 확인할 수 없어서 공개글로 답변 드리는 점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문의하신 '실증적 사용경험 평가를 적용한 사례'라는 질문이 광범위하여 어떠한 답변을 드려야 도움이 될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크게는 설계, 진행, 분석의 세 단계로 구분해 볼 수 있겠습니다. 평가의 목적과 방법, 평가할 항목과 추가 인터뷰 설계, 평가 대상자 선별 등의 선행작업을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는 매우 당연한 말씀도 한 번 드려봅니다. 실증의 포인트는 실제 사용자를 대상으로 평가함에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평가하는 타겟-서비스와 사용자-평가 대상에 따라 사용성 평가를 위한 조사 방법의 설계가 달라집니다. 대외비인 프로젝트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실제 사례에서 무엇을 어떻게 평가하였는지를 더 자세히 설명해 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담당자 드림

  22. 2017.02.27 11:19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pxd UX Lab. 2017.03.02 19:26 신고 edit & del

      안녕하세요. 기재하신 메일주소로 답변 보내드렸습니다.
      고맙습니다.
      담당자 드림

  23. 2016.12.17 14:51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pxd UX Lab. 2016.12.19 11:50 신고 edit & del

      안녕하세요. 박oo 님.
      블로그 담당자입니다.
      방명록에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밀댓글에 대한 답글을 비밀로 설정해서 올리면, 비밀댓글을 쓰신 분도 볼 수 없게 되어 있어, 공개로 답글을 남깁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고민하시는 바의 깊이에 닿지는 못하겠지만 제가 아는 데까지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우선, 서비스디자인에 흥미를 느끼고 여러모로 공부하고 계시다고 하니 존경스럽습니다.
      공부하시면서 이해도를 많이 높여가고 계시다고 느꼈습니다.

      한 분야에 대해 처음 흥미를 느낄 때에는 시작점이 있겠죠. 박oo 님이 서비스디자인에 대해 매력을 느끼셨다는 부분은 그 분야에서 중요한 것이기도 해서 시작점으로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서비스디자인이 경영(마케팅)에 더 가깝다고 느끼는 분도 있을 것 같긴 하네요.
      아시겠지만, 서비스디자인에서는 서비스를 제공받는 소비자/사용자에 대한 고민(UX디자인)뿐 아니라 서비스공급자 내부의 공력 순환과 외부와의 협력 체계 구축을 디자인 영역으로 생각하고 있고, 그런 활동들이 시장의 전체적인 파이를 키우는 방향을 지향하고 있으니까요. 우리나라의 삼성과 같은 대기업들이 서비스디자인에 관심을 갖게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기존의 '디자인경영' 이라는 다소 모호했던 개념도 서비스디자인이 잘 설명해 주었고요.

      요즘은 디자인과 마케팅을 따로 떼서 생각하기가 점점 힘듭니다.
      두 분야의 전통적인 방향성에 대해서 이해하는 것도 서비스디자인을 할 때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아이디어 발상을 하고 그것을 잘 시각화해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것은 디자인계에선 보편적으로 필요한 능력이라 아이디어발상과 시각화 역시 따로 구분해서 키울 능력들은 아닌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시각화를 이제와서 처음 배운다..'의 의미를 정확히 알지는 못하겠지만 스킬적인 부분을 말씀하시는 것 같기도 합니다.
      '시각화를 잘한다 못한다'는 단순히 '그림을 잘 그린다 못 그린다'의 차원은 아닙니다. 저희 회사에도 사람/사물은 잘 못 그리지만 도형과 도표로써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분야들이 그렇겠습니다만, 그 분야가 갖고 있는 약점을, 연결고리가 있는 다른 분야로부터 보완하다 보면 일종의 종합학문이 되어가죠.
      개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연스럽게, 상품기획자나 마케터가 디자인에 관심을 갖게 되고 디자이너가 기획/마케팅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디자인 분야도 더더욱 종합학문의 모습을 갖춰가고 있고 서비스디자인은 디자인분야가 최대한 확장된 모습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디자인으로 접근하든 경영으로 접근하든 분야 자체가 폭넓고 오픈되어있기 때문에 자신의 강점을 기준으로 접근하시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교수님의 조언도 좋아보입니다.


      잘 하고 계신 것 같은데 제가 주제 넘게 답글을 쓰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남겨주신 글의 문장을 따라가면서 썼습니다.
      깊이 있게 답변을 드리지 못한 점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담당자드림

  24. 2016.12.14 00:29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pxd UX Lab. 2016.12.14 20:27 신고 edit & del

      안녕하세요.
      기재하신 메일주소로 답변 보내드렸다고 합니다.
      고맙습니다.
      담당자 드림

  25. 2016.11.17 23:18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pxd UX Lab. 2016.11.21 10:53 신고 edit & del

      안녕하세요. pxd 담당자입니다.
      우선 저희 회사에 관심 가져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내년 상반기에 대한 공식적인 채용계획은 아직 없습니다만, 입사에 관심있는 지원자분들이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job(a)pxd.co.kr 메일주소로 보내주고 계십니다.
      채용 관련자들이 지원자분들이 보내주신 내용을 수시로 살펴보고 인터뷰 여부를 판단하여 연락드리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http://story.pxd.co.kr/notice/1140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지원하시면 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십시오.

      고맙습니다.
      담당자 드림

  26. 2016.10.01 17:24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7. 선생 2016.08.25 11:40 신고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거주하는 송준우라고 합니다. 33살이구요. 대한민국 육군병장 제대했습니다.
    제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디자인을 전공했고, 현재 웹에이전시 기획자로 있고, 다양한 디자인에 관심이 많으며, 웹디자인, 편집디자인, 브랜딩, 개인작업으로는 고전적 인쇄기법을 이용한 인쇄물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 ux란 용어가 IT쪽에 유독 많이 보이는것 같은데 ux라는 용어야 어떤 분야에 쓰더라도 이상할게 없지만 제가 의아한건 왜 ux라고 독립적으로 쓰지 않고 ui/ux라고 쓰는지가 의문입니다.

    웹에이전시에서도 ui/ux라는 말을 심심찮게 쓰는데 간단하게 묻고 싶습니다. 플랫한 화면에 마우스를 이용하여 거의 대부분을 시각이라는 감각에 의존하는 웹사이트에 ux라는 표현을 쓸만한게 있을까요? 물론 시각을 통한 경험도 넓은 범위에서 경험이지만 굳이 ux라는 어려운 용어를 써가면서 까지 얘기 할만한건가 싶습니다.

    그리고 ui보다 ux가 훨씬 더 상위 요소이고 프로젝트의 모든것을 항시적으로 감싸는 요소인데 왜 ui/ux라고 붙여서 사용을 하나요? 웹사이트나 디지털 미디어에서 ux를 만드는 요소가 ui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붙여서 사용을 하는건지요?

    만약 그렇다면 ui라는건 사용자의 축적된 학습과 시지각적 이론을 바탕으로 설계하게 될텐데 그러면 거의 매번 비슷비슷한 작업이 나오지 않나요? 웹사이트로 치면 로고는 좌측상단에, 로그인 버튼 우측상단에 이런식으로 말이죠.

    저는 브랜딩 디자인, 개인브랜드 런칭을 하면서 ux를 접했는데 웹에이전시에서 ux라는 용어를 사용하는것이 제가 기존에 알던것과 좀 다른, 솔직히 말하면 쓸데없이 전문용어를 남발하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봐왔습니다.

    네이버 전 이사이자 현 joh대표인 조수용님을 알고 계신가요? joh에서 디자인멤버스 호텔인 인천의 네스트호텔과 여의도에 글래드 호텔을 디렉팅하였는데 호텔의 전체적인 위치, 건축, 인쇄물, 서비스, 라운지에는 어떤 가구가 들어가며, 레스토랑에는 어떤 음식이 들어가고, 객실에는 어떤 요소들이 있는지 총제적인 소비자와의 접점에서 경험을 유발시키는 매체, 공간을 생각하고 작업하였을것입니다.

    그리고 이 호텔의 웹사이트는 국내 유명 에이전시인 디파이에서 작업을 하였구요.

    두 작업에서 소비자 혹은 사용자가 느끼는 ux의 차이는 어마어마 하다 봅니다. 솔직히 말하면 저는 일반적인 웹에이전시에서 작업한 커머셜 워크에서 특별한 ux란걸 경험해보질 못했어요. ux라는건 웹디자이너가 표현하는건 시지각적인 부분에 국한된 부분이 거의 전부라 보구요. 특히 예전에는 플래시로 많은 인터렉션을 보여줄수 있어 시각적인 부분에 국한되더라도 뭔가 경험을 만드는 요소가 있었지만 현재는 그런게 거의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시각적인 부분만으로 ux를 논하기엔 그 내용이 너무 적고 또 다수를 설득하기에 좀 부족하다 보는게 제 개인적 생각입니다.

    위에 표현에 왜 '일반적인 웹에이전시에서 작업한 커셜워크에서' 란 표현을 사용하였냐면 그렇다고 모든 웹이 그렇지만은 않기 때문입니다.

    페이스북같이 전화번호, 이메일로 동기화된 주변 인맥 또는 전세계 인맥과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그들의 사생활을 멀리서도 볼수 있는 경험은 온라인만이 가지는 가장 뚜렷히 구분되는 경험일겁니다.

    또는 일반적인 쇼핑몰이 포화를 이뤘을때 초기 쿠팡에서는 하루 한가지만을 싸게 판매한다는 식으로 온라인쇼핑에서의 새로운 경험을 만들기도 했구요. 근데 이런 경험들은 다 기획의 포지션에 있는 사람들이 아이디어를 내고 웹에이전시에서는 그 아이디어를 잘 표현하는데 중점을 두지 전체적인 경험이란 윤곽에서 큰 그림을 그리지는 않지 않습니까?

    특히 저는 PC나 타블렛에서 보는 시각적 경험은 존재하긴 하나 물성이 존재하는 매체와는 차원이 다르다 봅니다. 집에서 영화를 다운받아 음소거 해놓고 보는것과 영화관에서 보는것의 경험 차이는 엄청날테죠. 수동,능동이 섞인 VR이라는 매체는 영화관을 뛰어 넘는 경험을 하게 해줄테구요.

    좀 횡성수설했는데 제가 ux라는 분야를 잘못이해하고 있는건지 가르침을 부탁드립니다. 제 주변에 디자인이나 기획한다는 사람들과 심도 있게 얘기를 해보려 했으나 어디 책이나 검색에서 외운것 마냥 상투적인 답변만을 해서 궁금증은 더 커져만 갑니다.


    • pxd UX Lab. 2016.08.25 11:01 신고 edit & del

      안녕하세요. 송00 님.
      피엑스디 블로그 담당자입니다.

      제가 휴가와 업무들로 답변을 빨리 드리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우선 저희 회사에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긴 글에 많은 고민이 묻어 있네요. 송00 님만큼 고민의 깊이는 없겠지만 감히 몇 자 적습니다.

      저희 회사의 입장은 아니고 제 개인적인 의견임을 미리 밝힙니다.

      저희 회사 입구 벽면에는 pxd를 설명하는 보조문구로 'User Interface Design Consulting'이라 적혀 있습니다. UX디자인이라는 개념이 많이 통용되던 2011년에 만든 것인데도 UX라 하지 않고 그렇게 표기했던 이유는 UX라는 말 자체가 기존 UI디자인, HCI의 범위를 너무 광범위하게 확장시켜 다소 무책임하다는 내부 의견을 반영했기 때문입니다.

      이후 저희 의지와는 관계없이 pxd는 UX디자인 회사로 알려졌고 그렇게 자리메김을 했습니다. 실제 업무도 UI디자인을 하던 시절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저희는 UI디자인을 할 때도 조작부의 인터페이스 디자인뿐만 아니라 인터페이스를 중심으로 파생될 수 있는, 또는 인터페이스 컨셉으로부터 파생될 수 있는 서비스 전략, 마케팅 전략, 고객 접점의 브랜드 전략, 사용 환경으로의 접근 전략, 때로는 고객 대응의 문구와 톤앤매너 등 디테일한 부분도 같이 고민하고 제안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디자인 컨설팅을 하고 있다고 표기한 것이고요.

      이 분야를 잘 모르는 클라이언트분들이 "UI/UX프로젝트를 의뢰합니다." 라고 하시면 저희도 그 프로젝트를 그렇게 표기합니다. 그리고 그 분들이 이해하는 UI와 UX를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 때로는 UX프로젝트라고 의뢰하시지만 사실상 GUI를 말씀하시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UI/UX'라고 표기하는 것은 아마도 실제적으로는 UI설계 프로젝트이지만 시장에서 말하는 UX의 관점을 놓치지 않고 설계하였거나 그러고 싶다는 마음이 반영된 것이 아닌가 합니다.

      용어를 쓰는 것과 용어의 정의를 내리는 것은 사람마다 다른데 다르다고 틀린 것은 아닐 겁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의뢰 고객의 정의를 존중하고 그 분들이 생각하는 개념으로 그 프로젝트를 하는 동안은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통용되는 개념과 너무 벗어나게 쓰시는 분은 저희가 교정해드리겠지요.

      어쨌든, 그래도 제가 UX라는 용어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부분이 있다면, 공급자 입장에서 또는 사용자의 조작편이성을 위한 인터페이스 설계가 많았던 과거에서 사용자의 직간접적인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위기로 바꾸었다는 점입니다.

      지금 시장에서 UX라고 하고 있는 것들이 진정한 UX아닐거라고 생각하신다면 UX분야를 잘 이해하고 계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르침을 드리기엔 제가 역부족이고요.
      저의 답변도 상투적인 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ㅎㅎ

      두서없이 글이 길었습니다. 이만 맺을까 합니다.

      즐거운 하루하루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담당자 드림

  28. 2016.08.24 18:17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pxd UX Lab. 2016.08.25 10:58 신고 edit & del

      안녕하세요. pxd블로그 담당자입니다.
      저희 블로그에 관심가져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말씀하신 것은 쉽게 개발 가능할 것입니다.

      불빛이 어디에서 어떻게 나타나는가, 등락 외에 등락폭 정보같은 상세한 정보도 같이 알려줄 수 있는가, 알려줄 수 있다면 어떤 방식인가 등의 고민이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담당자 드림

  29. 선생 2016.08.24 13:27 신고 edit & del reply

    감사합니다. 답변 잘 읽어 보았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디자인에 대해, 경험에 대해 공부하는 PXD를 방문하는 타인들을 위해 제 질문글을 공개로 돌려도 괜찮겠습니까?

    • pxd UX Lab. 2016.08.25 10:45 신고 edit & del

      네. 방명록 글의 공개여부는 쓰신 분이 설정할 수 있으니 선생 님께서 원하는 대로 하시면 됩니다.

      고맙습니다.
      담당자 드림

  30. 선생 2016.08.19 01:33 신고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아래에 비밀글로 글을 남겼는데 답변을 비밀글로 주셔서 확인을 할 수가 없네요.
    혹시 무슨 문제가 있으시다면 제 메일로 답변을 복사해서 붙여 주실 수 있을까요?

    제 메일주소는

    jjooru@naver.com 입니다. 감사합니다.

    • pxd UX Lab. 2016.08.19 15:46 신고 edit & del

      안녕하세요.
      답글을 공개로 변경해 놓았습니다.

      비밀댓글에 대한 관리자의 답글은 당연히 비밀로 자동 설정될줄 알았는데 전체공개가 되더군요.
      다시 비밀답글 체크를 한 것인데 댓글을 단 분도 볼 수 없었다니 티스토리의 권한 설정에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담당자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