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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7.07.10 빗나간 예측 - ALIVE 비디오 편집/공유 서비스 사용자 행동패턴 by 전성진
  2. 2013.07.12 의료 서비스 디자인 걸음마 떼기 by eunyoung LEE
2017.07.10 07:50

빗나간 예측 - ALIVE 비디오 편집/공유 서비스 사용자 행동패턴

본 글은 ALIVE의 COO (chief operating officer) 김동훈 이사님의 글을 pxd블로그 게재 허락을 받고 원문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ALIVE는 사용자들이 찍은 짧은 영상 및 사진들에 실사와 같은 높은 퀄리티의 동적인 이펙트와 필터를 입혀 편집하고 공유할 수 있는 앱 서비스입니다. (앱 소개 관련하여 지난 채용공고 글 참조)


pxd는 2015년부터 ALIVE에 투자하고 UX 중심의 협업을 해 오고 있으며, 제가 CCO (chief creative officer)로서 열심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빗나간 예측

우여곡절 끝에 탄생한 ALIVE는 처음 런칭부터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했다. '어느 누구가 정확히 시장을 예측하고, 유저층을 맞출 수 있을까?' 싶지만 전혀 예상치 못한 연령대의 유저들이 ALIVE의 초기 유저가 되었고, 1,000만 다운로드를 앞둔 현재에도 가장 활발한 ALIVE의 유저층으로 남아있다.



10대 — teenagers, tween, Generation Z

초기 ALIVE 확산에 가장 큰 기여를 한 유저층은 다름아닌 미국의 10대 친구들이었다. 앞서 언급한 '빗나간 예측' 이란 바로 10대들이 ALIVE를 사용할 것이라고 예측 아니 상상조차 하지 못한 것을 말하는 것이다. — 심지어 ALIVE 유저 중에는 8살, 9살도 있다. 우리는 이런 유저 데모를 어떻게 알았을까? 다름아닌 영상에 달리는 댓글을 샅샅이 뒤졌다. 그리고 댓글 속에서 드러난 유저 나이를 보면서 경악했다. 얘들이 ALIVE를 쓴다고??? — 지금은 중국 유저의 유입이 높아져서 연령층이 조금 높아졌으나 여전히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것은 다름 아닌 10대들이다.



ALIVE 런칭 초기, 타겟 유저층 예측 실패는 적잖은 혼란을 가지고 왔다. 우리가 원했던 유저층을 대비해 준비한 — 우리는 20대 여성들이 CF나 tv 광고에서 보이는 블링블링하고 쁘띠한 영상들을 ALIVE를 통해 만들기를 기대했다. — 각종 이펙트(스티커, 다이나믹 필터 등) 라인업은 대대적인 수정이 필요했다. 하지만 우리는 의도치않게 북미 10대의 영상 관련 독특한 문화와 행동패턴 등에 대해 습득할 수 있었고, 그것은 매버릭 만의 고유 자산이 되었다. — 우린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다. 국내에서 우리만큼 북미 및 유럽 10대의 영상 문화 및 행동유형을 이해하는 스타트업이 있냐고!!! —



Videos for teens

스마트폰의 확산과 영상 콘텐츠의 대중화로 인해 '영상 촬영 및 편집'이 더 이상 '부의 상징' 혹은 '특수기술 보유'로 말하기 어려워졌다. 필자가 어렸을 때만 해도 우리 아버지들은 캠코더를 엄마 몰래 장만 하고 싶어했다. 어렴풋이 기억을 더듬어보면, 사람들은 캠코더가 소형화 되고, 좀 더 자동화 될 때마다 환호했고, 지금 내가 와이프 몰래 플스4를 사려고 하듯이 분명 캠코더는 우리 아버지들의 워너비 아이템 중에 하나였다.


그리고, 필자는 유튜브와 함께 20대를(2000년대) 보냈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라는 말과 같이 그 시기는 '영상=유튜브'가 자리잡아가는 시기였다. UCC라는 말이 대중화 되었고, 핸드폰에 — 여기서 말하는 핸드폰은 스마트폰이 아니다. 지금은 구글이미지 검색을 통해서나 볼 수 있다. — 있는 카메라로 영상을 촬영하기 시작했고, 이는 마치 하와가 선악과를 한 입 베어물고 새로운 세계를 경험한 것 같이 '내가 영상을 촬영한다'에 그저 놀라고 만족스러워 했던 시기였다.


출처: emarketer.com


그렇다면 2017년 현재 10대 들에게 영상은 어떤 의미일까? 조금 과장되서 말하자면 공기(?) 같은 존재가 아닐까 싶다. 미국 10대의 약 96%가 스마트폰을 이용한다고 한다. 10대들에게 유튜브는 영상 관련 플랫폼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유튜브는 세계에서 2번째로 트래픽이 많은 '검색엔진'이며, 이렇게 되기까지 10대들의 역할이 컸다. — 10대들은 뭔가를 알아보거나 배울 때 영상을 통해서 배우려고 하는 성향이 다른 연령층 보다 강하다 — 또한, 온라인에는 각종 영상물이 넘쳐나고, 영상들을 메신저로 이 곳 저곳으로 퍼다 나르는 행동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것이 우리의 미래인 '10대' 들의 모습이다. 이들에게 영상으로 하는 모든 활동은 생활의 한 일부분이고, 더이상 특별한 행동이 아니다.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하듯 10대들이 글을 읽는 것을 꺼려하고, 각종 기사나 글들이 포스팅 된 블로그는 잘 이용하지 않는다는 안타까운 통계가 보이기도 한다.



Prefer videos than texts

여기 흥미로운 통계가 있어 하나 소개한다. 아직 대부분의 10대들이 사람을 만날 때 직접 대면하는 것을 선호하지만 일부에서는 직접 만나는 것이 부담스러워 하고, Facetime을 통해 화상으로 만나는 것을 더 선호한다는 통계이다.


출처: emarketer.com


그래서 일까? 요즘 메신저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너도나도 할 것 없이 video chat 기능을 추가하고 있다. 심지어 Facebook은 Facebook Messenger의 핵심 기능으로 video chat을 강화 할 것이라는 선언도 했다. (링크). Video가 더 이상 촬영, 편집, 보는 것에서 머무르지 않는 다는 것이다. Video를 커뮤니케이션과 함께 이해할 때 우리는 Video 트렌드 및 10대를 비로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Next Big thing for Video

10대들은 영상으로 대화한다. 10대에게 영상은 대화를 시작하는 매개체 이자, 공유의 대상이 된 지 오래이다. 또한, 영상을 통해 세상을 접하고, 배워나간다. 영상은 그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삶의 gateway 역할을 하고 있다. millennial 세대에게 있어 영상은 보는 것에 익숙했다면, Generation z에게 있어 영상은 제작되고, 공유되는 필수 요소일 뿐만 아니라 다른사람들과 연결되는 시작점일 것이다.


  • Millenial 세대: 1980년대 초반 ~ 90년대 중반에 출생한 세대. X 세대로 불려짐
  • Generation Z: 1990년대 중반 이후에 태어난 세대.


영상이 촬영되고, 편집되는 데 필요한 모든 하드웨어, 인프라, 소프트웨어가 대중화 되어 듯이 영상을 대하는 태도가 세대별로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미래의 주역인 10대들에게 '영상'으로 임팩트를 줄 수 있는 것을 과연 무엇일까? 확언할 수 있는 것은 그 답을 보여줄 시간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는 것이다. 영상을 정말 잘 이해하고 잘 활용하는 10대들을 위한 영상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하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트렌디 한 삶을 살고 있다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원문: We are A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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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2 00:12

의료 서비스 디자인 걸음마 떼기

최근 서비스 디자인이 대두 되면서 관련 산업들이 서비스 디자인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UX업계 뿐만 아니라 의료업계에서도 집중을 하고 있는 만큼, 관련 컨퍼런스나 학회에서 끊임없이 화두에 오르고 있습니다. 점차 병원들이 환자들을 위한 서비스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단순히 기능적인 개선이 아니라 감성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블로깅은 의료 서비스 디자인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을 위해 의료 서비스 디자인에 입문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영상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1. 의료 서비스 디자인과 관련된 정보를 얻고 싶어요! (정보전달 목적의 강연)

1-1. 디자이너를 위한 의료산업 접근법 - 유운형 교수님(의료 컨설턴트, 건축가) 
[2012 K-DESIGN 컨퍼런스]
: 의료산업이 어떠한 방식으로 발전했는지, 나이팅게일의 이야기를 통해 병원의 유래를 알 수 있습니다. 자세한 역사는 아니지만 의료산업의 발전을 간략하게 요약하여 기초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고, 현재의 UX 프로세스를 따르는 나이팅게일의 프로젝트들을 엿볼 수 있습니다. 의료 서비스 디자인을 하기 위해 알아야 하는 상징적인 의료산업의 의미나 전형적인 의료 서비스의 행태를 파악할 수 있는 강연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_rKpbzoKDzw
2012 K-DESIGN 컨퍼런스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중소,중견기업의 디자인 수준을 향상시키고, 디자인이 미래 성장 동력이라는 인식을 제고할 수 있도록 개최한 컨퍼런스 입니다. 기업 디자인실무자, 상품기획자를 포함한 업계 종사자 및 인접분야 관계자 약 450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한국 디자인의 가치와 비전에 대한 소중한 정보교류의 장이었습니다.


1-2. 인클루시브 디자인 방법론 1,2,3 - 줄리아 카심
[의료환경 서비스 디자인 워크샵]
: 의료 서비스와 관련된 커뮤니케이션 방법과 다양한 사례들을 통한 인클루시브 디자인 방법론에 대한 소개를 해주었습니다. 관찰, 논의, 참여로 이어지는 디자인 방법론(인클루시브 디자인)을 통해 병원을 편안하고 접근하기 쉬운 곳으로 만들기 위해 3개 팀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세 팀의 발표는 아래에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편: https://www.youtube.com/watch?v=lRbpOAEwZx4
2편: https://www.youtube.com/watch?v=4KRCc5TO0V0
3편: https://www.youtube.com/watch?v=bv2pI51QwoQ

인클루시브 디자인 (inclusive design)
북유럽에서는 '모두를 위한 디자인(Design for All)', 미국ㆍ대만ㆍ일본에서는 '보편적 디자인(Universal Design)', 영국에서는 '인클루시브 디자인'이라고 합니다. 성별, 연령, 국적 문화적 배경, 장애의 유무에도 상관없이 누구나 손쉽게 쓸 수 있는 디자인을 의미하며, 역사적 배경은 조금씩 다르지만 디자인을 통해 소외된 계층을 포용한다는 취지는 동일합니다. 북미에서 주로 사용되는 용어인 '유니버셜 디자인'이 제품 디자인이나 건물 등에 좀 더 치중한다면 유럽에서 사용되는 용어인 '인클루시브 디자인'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등의 디자인까지 아우르는 좀 더 넓은 의미의 개념이라 볼 수 있습니다. 즉 기능과 서비스에 방점을 찍는다는 점에서 결정적인 차이점이 있다고 합니다.

줄리아 카심(Julia Cassim)
영국왕립예술학교 헬렌 함린 센터(Royal Collage of Art Helen hamlyn Centre)의 수석 연구원
현 규슈대/하다사 콜리지 예루살렘 객원교수
현 Mobility Choice 이사
DBA 인클루시브 디자인 챌린지 대회 조직 : 인클루시브 디자인을 토대로 장애인들과 디자이너 간의 창의적 파트너십 발전
의료 환경 서비스 디자인 워크샵(Healthcare Challenge Workshop)
지식경제부 주최, 한국디자인진흥원 주관으로 2012년 11월 1일~3일까지 서울대학교병원에서 병원내 정보 전달 서비스디자인 이라는 주제로 열린 워크샵입니다.


1-3. 사례연구/ 복잡한 의료 환경 디자인에 대한 프로세스 - 조나단 웨스트 
[의료환경 서비스 디자인 워크샵]
 
: 실제로 진행했던 다양한 의료 환경 디자인들을 통해 해당 프로세스를 자세하게 소개해주는 영상입니다. 복잡한 의료 환경에 따른 알맞은 프로세스를 엿볼 수 있고, 프로젝트를 해결한 사례들을 통해 다양한 간접 경험을 할 수 있는 강연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etjKrAXLUo

조나단 웨스트(Jonathan West)
HHCD, 영국왕립예술학교 부교수
EPSRC-funded Designing Out Medical Error 프로젝트 참여
Sunrise Medical 에 대한 전동소아 휠체어 설계
Medical Futures Innovation Awards 수상
의료공학의 The Cervical Collar with Bath Institute 디자인 프로젝트 참여



2. 의료 서비스 디자인은 어려운가요? (직접 의료 서비스 디자인을 한 과제 발표)


2-1. 인클루시브 디자인 방법론 1조 
[의료환경 서비스 디자인 워크샵]
: 응급실에 온 환자들을 위한 병원 서비스 디자인을 주제로 한 발표 영상입니다. 응급실에 온 환자가 접하는 낯선 병원 서비스에 대해서 고민하여 문제를 관찰, 논의하고 문제를 해결한 부분을 참여발표를 통해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0lHcjKuBwrM

2-2. 인클루시브 디자인 방법론 2조 
[의료환경 서비스 디자인 워크샵]
: 환자들이 병원에 처음 왔을 때 당황하지 않고 동선을 잘 찾을 수 있도록 병원 서비스 디자인을 주제로 한 발표 영상입니다. 병원의 각 공간에 따른 환자의 행동과 그에 따른 pain point, needs에 대해서 고민하여 가상의 퍼소나를 설정해 서비스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8GN_EVIwEdk

2-3. 인클루시브 디자인 방법론 3조 
[의료환경 서비스 디자인 워크샵]
: Inpatient Experience_Genuine Care for our Patients and their Families를 주제로 입원한 환자와 환자의 가족들을 위한 의료 서비스 디자인에 대한 발표 영상입니다. 병원에서 입원생활이라는 것은 처음 낯설고 불안한 환경에서 시작되어 반복해서 주기적인 환경에 놓이게 되는데 입원 시에만 받는 일시적 감동이 아니라 전반적인 입원 경험 속에서 감동을 주는 서비스를 디자인하였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2khCoZVhsQ

2-4. 고통의 순간을 희망으로 바꾸는 디자인
[design dive 2020_1팀]
: '어떻게 하면 1차 진료기관에서 3차 진료기관인 종합병원으로 보내진 고령자가 공포감을 덜 느끼면서 진료를 받을 수 있을까?'를 주제로 종합병원을 찾은 고령자가 진료 서비스를 처음부터 끝까지 편안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기획한 발표 영상입니다. 정성적, 정량적 자료를 바탕으로 종합병원을 찾은 고령자가 진료 서비스를 처음부터 끝까지 편안하게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를 제안하였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TkOUdu5C1s 
design dive 2020
design dive 2020은 다양한 전문분야로 구성된 팀에 참여하며 10년 후 나타나게 될 사회 변화를 구상하고 이를 구체적인 미래 시나리오로 가시화하는 방법을 경험함으로써 디자인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서비스디자인 방법론을 체험해보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3. 실제로 의료 서비스 디자인을 한 사례가 궁금합니다! (실제 사례 발표)

3-1. 의료서비스분야 디자인개발 사례 - 이경미 사이픽스 대표 
[21C 디자인 경영 촉진 및 미래 디자인 전략 공유 컨퍼런스]
: 사이픽스에서 국민건강보험의 건강검진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프로젝트 사례를 발표한 영상입니다. 건강검진의 신뢰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건강검진 결과서라는 것을 발견하여 첫째, 국민 건강보험의 건강검진의 목적을 알려 신뢰도를 높일 수 있게 하자. 둘째, 건강검진 결과서를 받아 보는 사람들이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자. 셋째, 이 결과서가 국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에 적용될 수 있도록 하자. 이렇게 3가지의 프로젝트 목적에 맞춰 새롭게 디자인한 프로젝트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9br6I5HuXQ
21C 디자인 경영 촉진 및 미래 디자인 전략 공유 컨퍼런스
'미래 디자인전략을 말하다' 라는 주제로 2011년 12월 디자인진흥원에서 열린 미래 디자인전략 공유 컨퍼런스입니다.


3-2. 정형외과 외래 진료실 서비스 디자인 - 이경미 사이픽스 대표 
[2012 K-DESIGN 컨퍼런스]
: Discover(Service safari/Shadowing/Field trip), Define(Fact & Needs downloading), Develop(Idea developing/3D modeling), Deliver(Prototyping for implementation) 총 4단계를 거쳐 정형외과 외래 진료실 서비스 디자인을 한 프로젝트 사례 발표입니다. 각각의 이해관계자들에게 공감하고 다양한 니즈와 불편한점을 고려하여,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안한 프로젝트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HfgHV4tMHw



이외에도 의료 서비스 디자인과 관련된 자료들은 정보의 바다인 인터넷을 이용하시면 많이 접하실 수 있습니다. 이 글은 YOUTUBE의 다양한 영상자료들을 바탕으로 목적에 따라 주요 영상들을 분류하였습니다. 수 많은 영상들 중 일부이기 때문에 필요한 부분들을 보시고 관심이 생겨 더 필요하시다면 찾아 보시는걸 권장합니다. 

[참고]
2012년 11월 2일 금요일 건대 시네마테크에서 있었던 의료서비스디자인 세미나의 후기
페이스북 페이지: ux-인문 기반 중소병원 의료 서비스 디자인 개발
IDEO의 CCO (Chief Creative Officer)인 폴 베넷(Paul Bennett )이 발표하는 DePaul Health Center (IDEO) 사례 _via [ux-인문 기반 중소병원 의료 서비스 디자인 개발]

[참고##의료 서비스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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