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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4.20 [세미나] HCI연구회 4월 세미나후기 - 에이전시에서 UX 디자인하기 (2) by 위승용 (uxdragon)
2012.04.20 00:38

[세미나] HCI연구회 4월 세미나후기 - 에이전시에서 UX 디자인하기




주제 : 에이전시에서 UX 디자인 하기
발표자 : 민영삼대표님 The DNA

HCI연구회 4월 세미나를 다녀왔습니다. 전반적으로 UI / UX에 대한 업계 동향 같은 것 보다는 UI / UX 디자인 10년 차 선배의 노하우 전수를 받는 느낌이라서 더욱 좋았던 것 같습니다. 벚꽃 구경을 가도 시원찮을 봄 날 우리는 왜 세미나를 듣고 있었을까요? 비록 벚꽃 구경은 못갔지만...(!) 생각할 거리가 많은 세미나였습니다. 느낀 점 및 인상깊은 내용 위주로 공유합니다.


나는 10년 동안 이 업계에서 어떻게 버틸 수 있을까?

1. 초심을 잃지 말자.
> 초심! 안녕하십니까? 항상 초심을 잃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2. 개인적인 목표를 설정하자. 구체적으로 설정하지 않아도 된다. 열심히 하다 보면 된다.
> 마침 송영일님 글이 생각났어요. 관련해서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tory.pxd.co.kr/331

3. 남들과 다른 나를 찾아보자

4. 내가 재미있어하는 일을 하지 말고,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을 재미있게 하자.

5. 미친 짓을 해보자. 뭔가 재미있어 보이는 일을 하자.
어느 날은 치약 칫솔을 섞어놓아보자. 재미있는 작당을 해 보자. 출근을 30분 늦게 하고 카페에서 책을 읽어보기도 하자.
> 이건 pxd에서도 잘 하는 것 같지요? 재미있는 작당 저도 많이 해봐야겠어요.

6. 회사에서 내가 꼴등이 되어서는 안 된다.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7. 평소 꾸준히 리서치를 해라. 내가 관심있어 하는 분야 3가지 정도면 된다.

8. 컨디션 관리를 철저히 해라. (매 프로젝트 상황을 고려한 적절한 퀄리티 컨트롤을 해야 한다.)
프로선수일수록 몸 관리를 철저히 한다.
프로는 예측 가능해야 한다.
> 컨디션 관리를 잘 하시는 분들께 노하우를 전수받고 싶네요.

9. 인간관계, 조직내에서 어떤 포지션을 가지고 역할을 수행해낼지에 대해서 고민해보라.


대강의 요약본 입니다. 내용이 궁금하시면 읽어보셔도 되지만, 내용 정리가 덜 되어 읽으셔도 감흥이 없으실 수 있습니다.

나는 설 자리에 서있는가? 만약 그렇다면 당당한 모습으로 서 있는가?
나는 어디로 가야하는가?

목표는 명확한 것이다.
- 거창한 인생의 목적을 정하지 않더라도, 현재 있는 모습에서 성실하게…

무엇을,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
- 나는 뭘 잘하나?

지금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는 사람?
불만족스러운 사람?
자신의 미래모습에 만족하고 싶은 사람?

딱 10초만 미쳐보자. 뭐든 미칠 수 있다.
10초만큼의 용기를 가지자.

연애, 여행, 독서에 미쳐보세요.
출근 길에 30분만 책을 읽고 가보세요. 일주일에 30분만이라도...

적어도 10년은 해야 전문가로 인정받을 수 있다.

따로 또 같이
- 직업관, 동료의식

다름과 다움
- 남들과 다른점을 발견하여 자기다움을 만들어야 한다.

꼴등이 되면 안 된다.
- 같이 일하고싶은 사람이 되어야 함.

능력치만 달라서는 안됨.
일 외에도 헌신적으로 하는 모습이 필요하다.

인간관계, 조직내에서 어떤 포지션을 가지고 역할을 수행해내는가?

직장인이 가져야 할 세 가지 언어
- 기술언어(툴) : 기술 + 생각을 가지고 있느냐?
- 지식언어 : 자기 분야의 전문성 확보
- 감성언어 : 부족할 시 장점과 단점을 이야기하지만 판단을 내리지 못함. 판단과 디렉션
기술언어 --> 지식언어 --> 감성언어

제품-서비스 비즈니스 모델 유형
- 순수제품 - 제품구매 연계서비스 - 제품 활용지향 서비스 - 성과지향 서비스 - 순수 서비스
ex) 아이튠즈

서비스디자인
- 가구 유통회사, 후드, 유통, 금융 등…

Q :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가?
Q : 잘 하는 것이 무엇인가?
좋아하는 건 취미로 하고, 잘 하는걸 좋아해라.

@에머슨
(경제란) 석탄을 아끼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불타고 있는 동안 시간을 효과적으로 이용하는데 있다.


-The DNA 인력 채용 과정-

서류전형, 실무면접, 인성면접, 수습과정

서류전형
- 목표 기업에 적합한 이력서를 작성하라
- 글로 자신을 전달해야 한다. 이미지와 그래프를 이용하라.
- 디자인 자체보다 컨셉으로 접근하라
- 메일, 전화, 우편, 방문 등 다양하고 적극적 방법을 고려하라.
- 다양한 외부 활동을 통해 서류전형 없이 면접을 볼 수 있도록 하라.

실무면접
- 자신의 실무적 장점을 어필하라
- 적극성, 태도, 팀웍, 성장가능성을 보여주라
- 컨셉을 전달할 표현력은 보여라
- 낮은 자세로 하나하나 배워 나가겠다는 생각을 전달하라
- 자신을 멋지게 보여라.
--> 회사에 기여하겠다.

인성면접
- 자신의 성격, 디자인마인드, 인생관을 전달하라.
- 직업관, 직장관을 고민하고 정의하라
- 자신을 Sales할 3가지를 생각하라.
- 당당할 것 --> 자신의 가능성에 대한 자신감을 어필하라
- 실력을 넘어 능력을 보여라. (상황대처능력)
- 남들과 다른 나를 어필하라.

수습과정
- 최선을 다할 것, 예의를 갖출 것, 솔선수범할 것!
- 직장에 활기가 될 수 있도록 행동하라. (방법을 찾아라!)
- 문제에 봉착했을 때 선배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라. (해결력)
- 미리 준비할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대비하라. --> 평소 꾸준히 리서치를 해 두라. 관심있는 분야 중심으로! 3가지 정도.
- 책임있게 행동하고 '초심'을 잃지 말아라.
--> 단순히 열심히만 하는 것? 존재감이 없다.



감사합니다.


[참고##국내교육##]


[차례 - 완소 UI 신입사원을 위한 Must Have_Items]
1. 복사기 - 보는 즉시 기술을 훔치는 요령
2. 스카우터 - 한눈에 프로젝트 돌아가는 상황 뽑아내는 요령
3. 슬램덩크 - 무조건 목표부터 설정하는 요령
4. 고잉메리호 - 팀원들을 믿고 활용하는 요령
5. 폭주족 오토바이 - 상대방의 진심을 읽어내는 요령
특별부록 - 기획도 디자인도 위트와 철학이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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