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사업 관련 문의는 i n f o @ p x d . c o . k r 로, 채용 관련 문의는 j o b @ p x d . c o . k r 로 메일 부탁드립니다.
  • 프로필사진
    노트테이커ㆍ 2018.06.27 11:23 신고

    아침부터 문득, '내가 생각하는 UX 디자인은 무엇인가?' 곰곰히 생각해보았습니다.
    결론은 '사용자의 긍정적 공감을 만들어 내는 목표지향성 프로세스.'
    (물론, 긍정적이지 못한 감정을 도출해낼 수 있겠지만요...)
    UX를 공부하면서 UX는 이런것인가?라는 생각이 들어 아침부터 피드백을 받아보고자 방명록에 들립니다.
    ps. 굳이 과정이라는 단어보다 프로세스라는 단어를 선택한 이유는 프로세스가 좀더 광범위적 의미를 담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

  • 프로필사진
    노트테이커ㆍ 2018.06.27 02:49 신고

    블로그글을 하나둘씩 읽어갈때마다 머리가 조금씩 복잡해져갑니다.
    UX UI을 논하는 것이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를 논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결국, “UX는 감정, 태도, 행동, 변화, 주관적인 것. UI는 도구, 접점.”으로 일시적인 결론을 내렸지만요.)

    블로그 글에서 ‘훌륭한 인터페이스는 인터페이스가 없는 것이다.’ 라는 문장을 보자마자 ‘훌륭한 인터페이스는 초능력자만 느낄 수 있는 것이다.’ 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내가 생각한대로, 마음먹은대로 이루어 지는 게임속 운영자같은 존재가 되어야만 위에서 말한 훌륭한 인터페이스를 경험해볼 수 있지 있을까?’ 싶습니다.
    인간은 정답이 없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존재이기때문에 ‘훌륭한 인터페이스는 인터페이스가 없는 것’으로 생각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ㅎ

    오늘도 재밌게 블로그 글 읽고 갑니다 :)

  • 프로필사진
    노트테이커ㆍ 2018.06.20 16:11 신고

    답변 감사합니다 :)
    인터랙션 디자인에 대해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공부중에 궁금점이 생겨 한번 더 문의드리게 되었습니다.
    모자이크 브라우저(마크 안드리슨)를 보면서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이런 486 시대에나 볼 수 있는 브라우저 디자인이 먼저 탄생했어야 했는가?
    최근, 구글이나 기타 웹사이트 들을 보면 둥글둥글하고 매끄럽고 아기자기한 디자인이 사용된다는 느낌을 받습니다(개인적인생각). 앞서 말씀드린 모자이크 브라우저 같은것을 보면 뭔가 무뚝뚝하고 딱딱하고 투박한 느낌을 먼저 받습니다. 여기서, 왜 이런 순서로 디자인이 변해온것인지 궁금해집니다. 오히려 오늘날의 디자인이 옛것이고 시간이 지나면서 모자이크 브라우저같은 스타일이 오늘날로 업그레이드 될 수는 없었는지 괜한 생각이 들었습니다...ㅠ
    물론, 이런 생각조차 이미 과거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라 생각이 듭니다.
    왜 디자인은 과거의 것이 더 투박하고 더 딱딱하게 느껴질 수 밖에 없는것일까요; 아니면 이건 저만 느끼는 저만의 착각인걸까요...ㅠ? (디자인에 편견을 갖지 않는 안목을 가지고 싶습니다.)

    • 프로필사진
      pxd UX Lab.ㆍ 2018.07.03 19:50 신고

      안녕하세요, pxd 블로그 담당자입니다. 문의 주신 내용에 대해 답변을 쓰다 보니 방명록 댓글로 간단히 정리하기가 쉽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여러 이미지를 곁들여 블로그 글로 작성하여 답변을 드리려고 합니다. 이번주 목요일에 발행할 계획인데 혹시 원치 않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프로필사진
      ㆍ 2018.07.05 12:38

      비밀댓글입니다

  • 프로필사진
    ㆍ 2018.06.17 23:12

    비밀댓글입니다

    • 프로필사진
      pxd UX Lab.ㆍ 2018.06.18 17:09 신고

      안녕하세요, pxd 블로그 담당자입니다. 먼저 비공개로 답변이 불가하여 공개적으로 답변 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작성자분께서는 UX/UI 분야를 공부하기 위해 블로그에서 읽어야 할 내용의 순서가 있는지 문의주셨는데요.
      UX/UI 분야에 입문하신다면 먼저 UX의 개념이나 프로세스 등 전반적인 내용을 파악하신 뒤,
      궁금한 분야나 프로세스, 방법 등 원하는 주제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나 수행 방식을 확인하시는 용도로 pxd 블로그를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pxd 블로그에는 UX의 개념이나 프로세스를 학습하기 위한 글은 별도로 작성되어 있지 않으나,
      아래 UX 공부를 시작하시는 분들을 위한 글들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그밖에 블로그에서 UX 키워드로 검색해서 글을 확인하시는 것도 추천해 드립니다.
      - UX 디자이너를 꿈꾸는 디자인전공 후배님들을 위한 조언 (도서추천 및 관련링크) (http://story.pxd.co.kr/318)
      - UX 커리어 시작하기: 사용자 경험 디자인(User Experience Design) 직업을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완벽한 가이드 (http://story.pxd.co.kr/933)
      - UX/UI 책 추천 (이 글에는 UX/UI 입문서로 추천되는 책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글 하단에 지난 추천 목록이 모두 있으니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tory.pxd.co.kr/1034)

      pxd 블로그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