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리뷰를 속성으로 쪼개 의사결정으로 연결하는 법
오버뷰 다음에 필요한 것앱 리뷰를 볼 때 처음 필요한 것은 전체 지형입니다. 사람들이 어떤 이야기를 많이 하는지, 그 이야기가 긍정에 가까운지 부정에 가까운지를 먼저 알아야 하니까요. 어피니티버블은 이 첫 단계에 강합니다. 정성 텍스트를 한 장의 지도로 펼쳐서, 리뷰 더미 안의 큰 주제와 감정의 흐름을 빠르게 보여줍니다.하지만 서비스 제공자 입장에서는 전체 지도를 보는 것만으로 다음 액션을 결정하기 어렵습니다. "이런 주제의 불만이 많구나", "이 영역은 만족도가 높구나"까지는 알 수 있지만, 무엇을 먼저 고쳐야 하는지, 어떤 기능을 더 밀어야 하는지, 경쟁사 대비 어디가 강점인지까지 바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의사결정에는 한 단계가 더 필요합니다. 이번에서는 패션앱 3종(에이블리·무신사·지그재그) 리뷰..
無異 2026. 6. 30. 1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