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아이디어 발굴부터 프로토타입까지, AI와 함께 일해본 기록 - 2편
1편에서는 아이데이션 과정에서 AI Persona를 활용해 여러 사용자의 관점에서 아이디어를 바라보고, 고도화의 힌트를 얻었던 경험을 이야기했습니다.이번 편에서는 아이디어가 어느 정도 구체화된 이후, UX 리서처로서 Figma Make를 활용해 직접 프로토타입까지 만들어본 경험을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평소에는 서비스 아이디어와 UX 컨셉을 구체화하는 데 집중했다면, 이번에는 AI를 활용해 그 아이디어를 실제 화면으로 옮기는 과정까지 직접 경험해 봤습니다. 그 과정에서 컨셉 단계와는 또 다른 고민이 필요했고, 동시에 AI 프로토타이핑을 활용해 아이디어를 다시 바라보고 고도화하기도 했습니다.이번 글에서는 UX 리서처의 관점에서 AI 프로토타이핑을 해보며 무엇을 새롭게 고민했고, 어떤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었..
Haeun Choi 2026. 10. 1. 0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