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라이팅 어시스턴트, Writone 개선기
들어가며 2024년 9월, pxd story를 통해 UX Writing을 돕는 AI 툴에 대한 실험기를 공유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우리는 'AI가 우리 회사만의 가이드라인을 학습해 글쓰기를 도와줄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프로덕트였습니다. 그로부터 약 7개월, 우리가 발견한 건 단순히 기술적인 답이 아니었습니다."AI Writing 어시스턴트가 실제로 쓰이려면, 사용자의 경험 중 어디에 있어야 하는가?"그 답을 Uxer로서 찾아가는 과정, UX의 필터를 통해 AX 서비스의 마켓핏을 찾아갔던 경험을 공유합니다. 1. 수천 페이지의 가이드라인은 어디로 가는가?많은 기업이 막대한 비용을 들여 브랜드만의 UX Writing 가이드라인을 만듭니다. pxd도 여러 UX Writing 프로젝트를 거치..
Yejin.lee 2026. 7. 30. 0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