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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 컨퍼런스, 학회, 전시, 도서(173)

  • 전략적 직관-어떤 방법론이 UI를 혁신시키는가에 대한 해답

    이 재용 ― 2010.06.28
  • The Essential Persona Lifecycle

    이 재용 ― 2010.05.24
  • 스위치

    이 재용 ― 2010.05.19
  • 단순함의 법칙 (The laws of simplicity)

    위승용 uxdragon ― 2010.05.17
  • 검색 2.0 발견의 진화 (Ambient Findability by Peter Morville)

    알 수 없는 사용자 ― 2010.04.22
  • [독후감]초난감 기업의 조건

    이 재용 ― 2010.04.07
  • Team, Team, Team..

    알 수 없는 사용자 ― 2010.04.04
  • 좋은 네비게이션 레이블(lable)의 조건

    위승용 uxdragon ― 2010.03.20
  • Purple Cow 보랏빛 소가 온다_UX와 디자인을 하는 사람들이 보아야 할 일반도서 01

    알 수 없는 사용자 ― 2010.03.16
  • UX 디자인 프로젝트 가이드

    이 재용 ― 2010.03.08
  • [독후감] Persona Lifecycle

    이 재용 ― 2010.02.22
  •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Good To Great)

    이 재용 ― 2010.02.11
전략적 직관-어떤 방법론이 UI를 혁신시키는가에 대한 해답

제7의 감각- 전략적 직관 Strategic Intuition : The Creative Spark In Human Achievement 콜롬비아 경영대학원 윌리엄 더건 교수 지음 요약: 인류가 만들었던 획기적인 성과들은 창의력이나 상상력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기존의 것들을 새롭게 조합하는 '발견'에 의존한다. 즉 과거의 성과들을 잘 기억해 두고 있다가 필요할 때 적절히 조합하면 된다. "이렇게 단순한 생각으로 책 한 권을 쓸 수 있는 저자의 뻔뻔함이 놀랍다" - 라고 책을 읽는 내내 생각하다가, 최근 LG S UX Retrospective 회의를 하던 도중 이 책이 지적하는 똑같은 방식으로 '번뜩'하는 것이 생겨 결국 책을 처음부터 다시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을 때 만약 필자와 똑같이 '이..

이 재용 2010. 6. 28. 12:44
The Essential Persona Lifecycle

The Essential Persona Lifecycle : Your Guide to Building and Using Personas By Tamara Adlin & John Pruitt 전작인 Persona Lifecycle 책 (http://story.pxd.co.kr/19)이 워낙 두껍다보니 사람들이 보기 힘들다고 했나보다. 지난 주(5/15)에 두꺼운 책을 요약(Abridged)한 책이 출간되었다. 전작의 자세한 설명을 들어내고 실제로 퍼소나를 만드는데 꼭 필요한 실무적인 절차와 단계들을 위주로 설명을 한 이 책은, 그래서 당연하게도 원래의 책을 본 사람들은 지루할 수 밖에 없다. 전작을 읽지 않은 사람 중에서, 퍼소나를 실무적으로 접근하려는 사람들이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하지만 퍼소나를 연..

이 재용 2010. 5. 24. 20:30
스위치

스위치 - 손쉽게 극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행동 설계의 힘 Switch : How to Change Things When Hard 칩 히스, 댄 히스 지음 | 안진환 옮김 매우 인기있던 베스트셀러 '스틱'의 저자들의 신간. 사실 새로운 내용은 없으나 언제나 변화 방법론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고 실제 변화는 쉽지 않은 탓에 다 알고 있는 내용이라도 다시 읽어보면 흥미롭다(물론 그 근간이 되는 이론을 안다면 매우 새롭고, 깊이있는 책이다) 기회가 될 때 읽어보아도 좋고, 또 자신의 행동 가운데 무언가를 바꾸고 싶을 때, 가정을 바꾸고 싶을 때, 또 회사를 바꾸고 싶을 때 다시 읽어 보아도 좋다. 사람들이 쉽게 바뀌지 않는 것은 그 사람의 성격 탓이 아니라 바뀔 수 있는 여러 가지 전제 조건들-상황이 그럴 수 ..

이 재용 2010. 5. 19. 14:46
단순함의 법칙 (The laws of simplicity)

그림1. 단순함의 법칙 표지 MIT의 존마에다 교수님이 쓰신 '단순함의 법칙'(The laws of simplicity)을 읽었습니다. 이 책을 읽을때만 하더라도 간결한 내용과 짧은 분량이라 쉽게 읽혔지만, 막상 정리를 해보려니 쉽게 되지 않네요. 이 책은 단순함의 10가지 법칙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8가지 법칙 (축소, 조직, 시간, 학습, 차이, 문맥, 감성, 신뢰)에 대해서 다루고 있으며, 단순하게 만들 수 없는 것들을 '실패'의 법칙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음 8가지 법칙을 축약하여 3가지 비법으로 압축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림2. 단순함의 10가지 법칙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10가지 법칙과 3가지 비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0가지 법칙 1. 축소 : 신중하게 ..

위승용 uxdragon 2010. 5. 17. 02:10
검색 2.0 발견의 진화 (Ambient Findability by Peter Morville)

제가 UX일을 시작하게된 배경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책이 바로 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의 첫 머리에는 지능을 가진 개인화 서비스란 바로 우연을 필연으로 바꾸는 '발견의 진화'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피터 모빌은 정보설계 개념을 확립한 이로, 효과적인 와 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이 책의 본문에 들어서면 벤처 투자가 케빈로즈의 견해가 기억이 남는데, 그는 디지털의 롱테일을 강조하면서 '가장 큰 돈은 가장 적은 매출에서 나온다'고 이야기합니다. 그 근거로 생산하고 진열하는데 비용이 들지않기 때문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러한 배경에 따라 검색에 대한 경쟁력의 키를 'Findability'라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정보의 'Findability'에서 언어가 가장 큰 장애요인이며 그 모호함을 해결하는 것이 가..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 4. 22. 13:05
[독후감]초난감 기업의 조건

초난감 기업의 조건 (In Search of Stupidity) 릭 채프먼 지음 저자는 탐 피터스의 80년대를 휩쓸었던 책, '초우량 기업의 조건'이 이런 내용이라고 요약한다 '초우량 기업은 성공이 꽃피는 기업 문화를 창조한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런 동어반복적인 내용에 사람들은 열광한다는 사실인데, 여기서 지적한 많은 초우량 기업들이 망했다. 더군다나 그 내용에 사용된 데이터는 조작된 것이라고 저자가 인정했다고 한다. p53 저자는 같은 방식으로 90년대 초중반 유행한 '캐즘 마케팅 Crossing the Chasm' 그리고 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 유행한 '성공 기업의 딜레마 The Innovator's Dilemma'를 비판한다. '성장과 혁신 The Innovator's Solution'..

이 재용 2010. 4. 7. 17:34
Team, Team, Team..

이 책은 HCI, UI, UX에 관한 책은 아니다. 미국의 미식축구 팀의 전설적인 감독인 보 스켐베클러에 대한 책이다. 그가 어떻게 미시간 대학팀을 최고의 팀으로 이끌었고, 그와 함께 일한 코치나 선수들이 다시 최고의 감독이 되었는지를 자서전 형태로 쓰고 있다. 좋은 리더에 대한 책이기도 하지만, 그가 팀원들에게 강요한 TEAM 이라는 단어 때문에 한 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Design Project뿐 아니라 많은 작업들이 한 사람이 혼자한다기 보다는 팀웍에 의해서 이뤄지는 경우가 많고, 팀웍이 어떻게 잘 조화되느냐에 따라서 프로젝트의 성공 여부는 물론이고 제품의 성공 여부도 결정이 된다. 우리회사에서 이번 해에는 Designing for digital age by Kim Goodwin 이라는 책으..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 4. 4. 22:36
좋은 네비게이션 레이블(lable)의 조건

UI 기획을 할때 레이블링하는것 만큼이나 어려운 일은 없더군요. 책을 찾아보다가 Designing web navigation 에서 좋은 네비게이션 레이블의 조건에 대해서 기술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중 '네비게이션 레이블링 챕터' 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네비게이션용 레이블링 뿐 아니라, 용어 레이블링 할때도 적용할 수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웹사이트 기획 뿐 아니라 다른 디지털 디바이스들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A. 사용자 언어로 말하기 1. 회사 전문 용어를 쓰지 않는다. 회사 전문 용어는 너무 쉽게 웹사이트에 들어가 있습니다. 이러한 전문용어는 사용자에게 도움이 되기보다는 혼란스럽게 합니다. 2. 기술 용어를 쓰지 않는다. 대부분 방문자들은 사이트를 만든 사람만큼 웹 사이..

위승용 uxdragon 2010. 3. 20. 11:09
Purple Cow 보랏빛 소가 온다_UX와 디자인을 하는 사람들이 보아야 할 일반도서 01

제목 : Purple Cow _ 보랏빛 소가 온다. 지은이 : Seth Godin _ 세스 고딘 [ 도서요약 한마디 ]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마케팅의 4P에 한가지 새로운 P를 언급한다. 새로운 P는 ‘Purple Cow(보랏빛 소)’이다. 상상해보라! 누런 소떼 사이에서 보랏빛을 내면서 유독 돋보이는 소의 모습을, 이런 이미지를 저자는 ‘Purple Cow’라 말한다. 퍼플 카우의 핵심은 1. ‘Remarkable’해야 한다. ‘Remarkable’은 얘기할 만한 가치가 있고, 예외적이며, 새롭고 흥미진진한 것을 뜻한다. 그리고 리마커블해야 시장에서 살아남는다고 말한다. 2. 리마커블한 제품을 열망하는 소수(스니저)를 공략해야 한다. 기존 전통적인 매스미디어를 이용한 마케팅 방법에서 탈피하여, 열성적으..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 3. 16. 16:30
UX 디자인 프로젝트 가이드

A Project Guide to UX Design: For User Experience Designers in the Field or in the Making (2009년 3월 영어판 출간, Russ Unger, Carolyn Chandler 지음) 2010년 2월 10일 한국판 출간, 이지현/이춘희 옮김 ---- 'UX전문가가 전하는 UX실무 노하우'라는 부제를 갖고 있는 이 책은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저자들이 실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방법과 순서에 따라 하나씩 차근차근 설명하는 책이다. 따라서 어느 특정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이나 다양한 방법론을 배울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전반적인 지식을 체계적으로 알고 싶은 초보자들에게는 매우 유용한 책이 될 것 같다. 아울러 미국에서는 어떻게 프로젝트..

이 재용 2010. 3. 8. 11:12
[독후감] Persona Lifecycle

나온지 오래된 책이라 서평이라고 하긴 뭐하고... 책이 하도 두꺼워 조금씩 읽어나가다 프로젝트 바쁘면 또 못 읽고 그런 식으로 하다보니 이제야 다 읽게 되었다. John Pruitt와 Tamara Adlin이 2006년에 출간한 책으로 퍼소나 연구자라면 필독서일 수 밖에 없는 것이 퍼소나에 관해서 완전하게 다룬 사실상의 유일한 책이기 때문에 그렇다. 물론 실무에서 퍼소나를 적용하여 활용하고 있는 사람 입장에선 다소 지루한 내용일 수도 있으나 빈번히 들어있는 다양한 사례를 읽다보면 퍼소나에 대한 간접 경험이 많이 늘어나는 느낌이다. 입문서로서는 다소 부담스러운 분량이긴 하지만 다른 방법이 없다면 읽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또한 pxd 직원 입장에서 항상 agency로서 퍼소나를 다루다보니 부족해 지는 부..

이 재용 2010. 2. 22. 18:31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Good To Great)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Built to Last)의 공저자인 짐 콜린스가 대표 저자이다. Built to last 가 회사를 '계속'유지하는 것에 관한 책이라면, 이것은 어떻게 회사를 위대하게 만들 것이냐?에 관한 책으로 Built to last의 '전편'에 가깝다. 좀 오래된 책이긴 하지만, 언제 출판되었느냐보다, 내가 언제 읽느냐가 더 중요하니까... 신간 소개라기보다는 내 자신과 혹시 안 읽은 사람들을 위해 요약하면, 1. 저자는 미국 주식 시장에서 평범한 존재로 15년 이상 지내다가 갑자기 15년간 엄청난 성장/수익을 이룬 11개의 회사를 연구한 결과 다음과 같은 차이점을 발견하였다. 2. 단계5의 리더쉽 리더쉽의 단계를 5가지로 구분했을 때 가장 상위 5단계의 리더쉽은 개인적 겸양과 직업..

이 재용 2010. 2. 11.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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