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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가벼운 이야기(606)

  • 맥락에 따른 썸네일 리스트 방식

    Sungi Kim ― 2013.07.24
  • Lean UX Lab. 보다 빨리, 자주, 적은 비용으로 실패하기

    無異 ― 2013.07.18
  • 디자인 기획자를 위한 인포그래픽(Info-graphics) 2

    알 수 없는 사용자 ― 2013.07.15
  • 의료 서비스 디자인 걸음마 떼기

    알 수 없는 사용자 ― 2013.07.12
  • [컨퍼런스] UX World 2013 'The Power of Making a Difference' 후기

    알 수 없는 사용자 ― 2013.07.09
  • Maister의 서비스 제1법칙

    이 재용 ― 2013.07.01
  • 우분투(ubuntu)란 무엇인가? 2

    문한별 ― 2013.06.26
  • 우분투(ubuntu)란 무엇인가? 1

    문한별 ― 2013.06.18
  • Natural User Interface (NUI)

    알 수 없는 사용자 ― 2013.06.12
  • 디자인 기획자를 위한 인포그래픽(Info-graphics) 1

    알 수 없는 사용자 ― 2013.06.05
  • UX 신입 디자이너가 알아야 할 UI디테일 용어 4탄

    알 수 없는 사용자 ― 2013.06.03
  • [한국 인지과학 학술대회] 사용자 행동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User Modeling workshop 후기

    알 수 없는 사용자 ― 2013.05.31
맥락에 따른 썸네일 리스트 방식

스마트폰이 주류가 되며 사용자들이 이미지를 찾거나 보거나 관리하는 습관이 많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저도 어떤 이미지를 찾기 위해 휴대폰으로 검색을 해본다거나, 아니면 내 취향의 새로운 멋진 이미지가 있는지 찾아보거나, 아니면 이전에 찍었던 사진을 다시 보거나 하는 일을 종종, 일상적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패턴에 맞추어 여러 이미지 관련 앱들에서 썸네일 이미지(이하 썸네일) 리스트를 표시하는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용 맥락에 어떤 썸네일 리스트 표시 방식이 적합할까 알아보려고 합니다. 이전에 블로그에서 유사한 주제로 무이님이 '하이브리드 이미지 검색'라는 글을 쓴 적이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썸네일 이미지 리스트의 종류 먼저 썸네일 리..

Sungi Kim 2013. 7. 24. 02:51
Lean UX Lab. 보다 빨리, 자주, 적은 비용으로 실패하기

최근에 SNS에서 일반인과 성공하는 사람의 시각 차이라는 그림을 봤는데요. 혹시 보셨나요? 실패해도 좌절하지 말고 계속 도전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얘기인 것 같은데요. 그림을 보면서 가장 먼저 떠오른건 에디슨이었습니다. 그의 말처럼 실패를 하나의 과정으로 생각한다면 실패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I have not failed 1,000 times. I have succeeded in proving that those 1,000 ways will not work. - Thomas A. Edison 하지만 현실에서 이런 사례가 드문 이유는 실패는 공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4살 아들이 스마트폰 게임을 하다 Fail이 뜨자 좋아하더라. 그래서 fail이 무슨 뜻인지 묻자 "실패"라고 대답하더라. 그래서 ..

無異 2013. 7. 18. 01:00
디자인 기획자를 위한 인포그래픽(Info-graphics) 2

연재 순서 1. 디자인 기획 과정 속 인포그래픽 2. 디자인 기획에 필요한 인포그래픽의 유형 3. 인포그래픽을 위한 정보 시각화 방법 4. UX Design에서의 활용 2. 디자인 기획에 필요한 인포그래픽의 유형 [디자인 기획자를 위한 인포그래픽] 두 번째 이야기 입니다. 이번 블로그에서는 '디자인 기획에 필요한 인포그래픽 유형'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디자인 기획 과정에서 활용되는 인포그래픽은 조금 더 깊이 있는 접근이 필요합니다. 눈에 보이는 데이터를 단순히 '보기 좋게' 만드는 수준에 그쳐서는 안됩니다. 주어진 정보를 해석하고, '의미있는 정보'들을 임팩트있게 전달할 수 있도록 시각적인 재가공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매체를 통해 볼 수 있는 인포그래픽은 단지 '정량데이터'를 보기 좋게만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 7. 15. 01:23
의료 서비스 디자인 걸음마 떼기

최근 서비스 디자인이 대두 되면서 관련 산업들이 서비스 디자인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UX업계 뿐만 아니라 의료업계에서도 집중을 하고 있는 만큼, 관련 컨퍼런스나 학회에서 끊임없이 화두에 오르고 있습니다. 점차 병원들이 환자들을 위한 서비스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단순히 기능적인 개선이 아니라 감성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블로깅은 의료 서비스 디자인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을 위해 의료 서비스 디자인에 입문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영상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1. 의료 서비스 디자인과 관련된 정보를 얻고 싶어요! (정보전달 목적의 강연) 1-1. 디자이너를 위한 의료산업 접근법 - 유운형 교수님(의료 컨설턴트, 건축가) [2012 K-DESIGN 컨퍼런스] : 의료..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 7. 12. 00:12
[컨퍼런스] UX World 2013 'The Power of Making a Difference' 후기

지난 2013년 6월 20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개최된 ‘UX World 2013’에 다녀왔습니다. 제 1회로 개최된 UX World는 국내 외 UX 전문가 및 혁신 기업들과 함께 선진사례와 전략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입니다. Adaptive path의 제시 제임스 가렛과 Google의 제니퍼 고브 등이 직접 강연을 한다고 하여 부푼 기대를 안고 참석하였습니다. 이날의 컨퍼런스는 각 분야를 대표하는 UX 전문가 9인이 진행하는 9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각 세션의 내용을 간략하게 공유하고자 합니다. 사용자 중심 디자인_ 카이스트 이건표 교수 컨퍼런스는 카이스트 인간중심 인터랙션 디자인 연구소 소장 이건표 교수의 ‘진정한 인간 중심의 UX는 무엇인가’라는 주제의 기조강연으로 시작하였습니다. 과거부터..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 7. 9. 01:22
Maister의 서비스 제1법칙

예전 자료를 찾다가 우연히 10년전에 쓴 글을 발견하였다. [2003년 9월 5일 씀] 간단하게 구멍가게를 하는 우리 회사는 물론, 각종 용역을 하는 컨설팅 회사까지 적용될 수 있는 것이며, 용역 업계의 보편적인 진리라고 생각한다. 또한 넓게 보면 모든 인간 관계에 적용되는 이야기다. 내가 배우자로서, 부모로서, 자식으로서, 회사원으로서, 사장으로서 다른 사람들에게 잘 '서비스'하고 있느냐?로 물어볼 수도 있다. The fundamental finding of this work is reflected in Maister's First Law of Service: Service = Perception - Expectation In other words, customers develop positive fe..

이 재용 2013. 7. 1. 10:38
우분투(ubuntu)란 무엇인가? 2

2013/06/18 1. 우분투(ubuntu)란 무엇인가? 1 (철학과 역사) 2013/06/26 2. 우분투(ubuntu)란 무엇인가? 2. (데스크탑과 모바일 UI) 2013/07/04 3. [pxd talks 31]우분투 디자인 경험 (Ivo Weevers강의) 앞서 1편에서 우분투의 역사로 간략히 소개해 드린 우분투 데스크탑은 버전이 올라가면서 점점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였습니다. 그러다가 Unity(유니티) 인터페이스의 등장으로 완전히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시작 하였는데, 이것은 여러 디바이스에 통합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우분투의 주력 무기가 되었습니다. 그 결과로 'Ubuntu TV', 'Ubuntu for Android' 가 나왔으며, 최근에는 'Ubuntu Touch'가 공개 되..

문한별 2013. 6. 26. 08:50
우분투(ubuntu)란 무엇인가? 1

2013/06/18 1. 우분투(ubuntu)란 무엇인가? 1 (철학과 역사) 2013/06/26 2. 우분투(ubuntu)란 무엇인가? 2 (데스크탑과 모바일 UI) 2013/07/04 3. [pxd talks 31] 우분투 디자인 경험 (Ivo Weevers강의) 그동안 PC용 리눅스(Linux) 운영체제로만 알려져왔던 우분투(ubuntu). 그런데 2013 CES에서 캐노니컬(Canonical)이 우분투 운영체제가 탑재된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를 소개 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우분투는 무엇이고 리눅스 운영체제는 또 무엇일까요? 첫번째 블로깅은 우분투의 기반인 리눅스에 대해 간단히 정리하고, 우분투의 배경과 특징에 대해 알아보는 장입니다. 리눅스의 탄생 리눅스에 대한 배경 지식을..

문한별 2013. 6. 18. 10:00
Natural User Interface (NUI)

얼마 전 개봉한 를 보셨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정말 재밌게 보았는데요 :) 화려한 액션들과 가슴을 울리는 음향도 좋았지만, 토니 스타크가 제스처를 통해서 3차원 지도를 이리저리 돌려보는 장면 같이 새로운 인터페이스가 나오는 부분들이 특히 흥미로웠습니다. [Iron man 2(2010)의 한 장면. 출처 - smashingmagazine] 이처럼 SF영화에서는 미래적인 인터페이스 방식이 많이 소개되곤 하는데, 공통점은 키보드나 마우스 같은 부가적인 장치없이 사람의 신체기관으로 직접 인터랙션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바로 이러한 사용자 인터페이스 방식을 Natural User Interface(이하 NUI)라고 합니다. NUI에 대한 간략한 역사 NUI라는 용어는 Steve Mann이 1970년대에 최초로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 6. 12. 00:01
디자인 기획자를 위한 인포그래픽(Info-graphics) 1

연재 순서 1. 디자인 기획 과정 속 인포그래픽 2. 디자인 기획에 필요한 인포그래픽의 유형 3. 인포그래픽을 위한 정보 시각화 방법 4. UX디자인에서의 활용 이번 블로그 연재는 '디자인 기획' 실무 과정 속에서 필요한 인포그래픽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일반적인 인포그래픽에 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연재는 다음과 같은 흐름으로 진행됩니다. 첫 번째 블로깅은 디자인 기획과 인포그래픽의 관계를 알아보는 장입니다. 인포그래픽이 어떠한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그것이 디자인 기획 과정 속에서 어떠한 역할을 하게 되는지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1. 디자인 기획 과정 속 인포그래픽 pxd 디자이너들은 UX 디자인이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를 수행합니다. 모바일 서비스 기획, 서비스 디자..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 6. 5. 01:03
UX 신입 디자이너가 알아야 할 UI디테일 용어 4탄

글을 시작하며... 1,2,3탄에 이어 이번 포스팅에서는 모바일 UI패턴을 다룬 다양한 웹사이트에서 몇 가지 핵심적인 용어를 모아 정리해 보았습니다. 또한 각 OS의 고유 패턴 중 몇 가지 주요 네비게이션을 비교해보고자 합니다. 관련 글 ▷ UX 신입 디자이너가 알아야 할 UI디테일 용어 1탄 ▷ UX 신입 디자이너가 알아야 할 UI디테일 용어 2탄 ▷ UX 신입 디자이너가 알아야 할 UI디테일 용어 3탄 ▷ UX 신입 디자이너가 알아야 할 UI디테일 용어 4탄 1. Splash Screen 프로그램을 로드하는 동안 표시되는 이미지를 말합니다. 평균 2~3초간 지속되는 시간동안 애플리케이션의 로고와 함께 앱에 대해 간략한 소개를 하거나, 로딩 진행률을 애니메이션으로 표시하기도 합니다. Splash Scr..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 6. 3. 00:02
[한국 인지과학 학술대회] 사용자 행동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User Modeling workshop 후기

지난 5월 25일 한국 인지과학 학술대회에서 pxd 송영일 선임을 주축으로 '사용자 행동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User Modeling 워크샵'을 진행하였습니다. 비교적 적은 인원이었지만 참여자분들의 열정으로 즐겁게 워크샵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참고: 2013/01/30 - 서울여대 학생과 함께한 ‘Persona & Ideation Workshop’ 진행기 워크샵은 크게 세 개의 세션으로 나누어졌습니다. Session 1에서는 Rapid personas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듣고, Session 2에서는 주제에 따라 주요 척도를 잡은 후 사용자 행동 패턴 차이를 발견하기 위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Session 3에서는 도출된 Data를 바탕으로 실제 사람처럼 구성한 Rapid Personas..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 5. 31.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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