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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8 17:23

Louise Bourgeois (1911.12.25-1910.5.31)


text by Apostolos Mitsios

Louise Bourgeois' Maman (1999) on the North landscape at Tate Modern in 2007

Image Courtesy of Tate Photography
Louise Bourgeois 
Maman, 1999
365 x 351 x 403"; 927.1 x 891.5 x 1023.6 cm.
Bronze, Stainless Steel and Marble

© Louise Bourgeois


Louise Bourgeois는 프랑스 태생의 미국 추상표현주의 조각가입니다
현대 미술의 'the Mother of American Feminist Identity art '로서 70세가 넘은 나이에 국제적 명성을 얻었고,20세기 가장 주목받는 조각가 중 한명이 되는데요
여전히 젊은 아티스트들에게 엄청난 영감을 주며, 빌바오에 30피트나 되는 높은 거미를 만들어내는 그녀를 누가 감탄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Louise Bourgeois in 1982 with ‘Filette’ (1968)
photo: Robert Mapplethorpe

FILLETTE, 1968
Latex over plaster
23 1/2 x 10 1/2 x 7 3/4"; 59.6 x 26.6 x 19.6
Collection Museum of Modern Art, New York

삶의 기억과 고통, 그리고 관계에 초점을 맞춘 루이스의 작품은 인간사에 대한 모순과 상처받기 쉬운 내면을 표출하고 있는데 그의 작품은 강렬한 임팩트에 이끌려 머릿속을 쉽게 떠나지 않습니다

아마도 그를 가장 대표하는 조형물은 리움'미술관에서도 볼 수 있는 마망이라 불리는 거대한 거미조각상일 것입니다.

왜 Louise Bourgeois는 현대 미술의 상징이 되었는가

첫째로.부르주아는 매우 질투날 만큼 멋진 삶을 살아왔습니다. 그녀는 파리에서 뉴욕으로 1938년에 미국의 미술 역사가 Robert Goldwater와 결혼하여 이주하였는데요. 그리고 여성이자, 이주민이라는 자신과 당시 뉴욕의  예술적 흐름(페미니즘,프렌치아티스트)에 자연스럽게 들어갈 수 있었다고 합니다

둘째로, 그녀는 70세가 넘은 나이에 1982년 MoMa에서 첫 개인전을 열었죠.

셋째, 그녀는 초현실주의에서 추상 표현주의로의 움직이고 있던 예술적 궤도과 미니멀리즘 그리고 페인팅과 조각,설치등 다양한 분야의 조합과 적용능력이 매우 탁월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그녀의 예술은 모든 사랑과 미움,오이디푸스, 가족 증오, 사랑을 갈구하는 아이등 다양한 관계의 문제와 철학을 담아 보여주는 것입니다.
"재료는 재료일 뿐이에요. 예술에서 중요한 것은 감정과 아이디어 입니다.
나의 감정들은 내 신체사이즈에 비해 너무 커서, 나는 이것들을 예술로 전환해서 표출하지 않으면 안됐어요."

Louise Bourgeois
ARCH OF HYSTERIA, 1993
Bronze, polished patina, hanging piece
33 x 40 x 23"; 83.8 x 101.6 x 58.4 cm.
Courtesy Cheim & Read, Hauser & Wirth and Galerie Karsten Greve
Photo: Allan Finkelman

The Family, 2007
© Louise Bourgeois
Courtesy of the artist, Hauser & Wirth and Cheim & Read, New York
Photo: Christopher Burke


많은 인터뷰에서 루이스는 언급하기도 했는데 어렸을적 트라우마가 그녀의 작업에 많은 감정의 소스를 주고 있다고합니다. 그녀의 아버지는 어린 루이스의 영어 선생님과 외도를 하였는데 어렷을적 생긴 이 트라우마는 이를 극복하는 과정 속에서 행복에 대한 보편적인 탐구와 함께 그녀의 작업에 원천적 영감을 주었다고 하네요..

부르주아의 죽음은 결코 슬픈 뉴스는 아닌
그녀의 죽음은 수많은 창조속에 완료된것일 뿐..

LOUISE BOURGEOIS// THE SPIDER, THE MISTRESS AND THE TANGERINE.
A Zeitgeist Films release.
Louise Bourgeois with Spider IV in 1996.
Photo: Peter Bellam



"The spider, the mistress adn the tangerine" 루이스 부르주아의 삶을 담은 다큐멘터리

 


 

Louise Bourgeois – 1 June 2010
" We were deeply saddened to hear of the death of Louise Bourgeois this weekend. Always at the forefront of new developments in art, she pursued a wholly personal path and was powerfully inventive, working in dialogue with the major avant-garde movements of her time. Her death is a great loss. 

In 2000, her vast installation, I Do, I Undo, I Redo, was the first commission in The Unilever Series for Tate Modern and her sculpture of a giant spider, Maman, was part of the inaugural Unilever Series at the Gallery which greeted the very first visitors in May 2000. Maman returned to the gallery by popular demand in 2004. In 2007, in the artist’s 95th year, her work was the subject of a major retrospective exhibition at Tate Modern curated by Frances Morris. It was one of the most popular exhibitions ever staged at Tate. Exploring Bourgeois’s core themes of femininity, sexuality and isolation, it demonstrated that even in her 90s, she continued to defy convention."

A statement from Tate regarding the sad news about Louise Bourgeo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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