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11.04.01 18:51

퍼소나로 완성하는 인터랙션 디자인 : Chapter 7. 사용자 경험에 생명을 불어넣는 디자인 설계도

스터디 자료 공개합니다.

신고
팀블로그 pxd Story 구독 방법  블로그 글은 각 개인의 생각이며 피엑스디와 다를 수 있습니다.


Trackback 0 Comment 9
  1. Aiden Park 2011.04.01 20:4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질문] 서술적인 이야기를 작성하는데 뛰어난 인터랙션 디자이너를 '디자인 커뮤니케이터'라고 부른다는데, 우리회사에는 어떤 사람의 어떤 역할이 '디자인 커뮤니케이터'에 해당되는 것일까요?
    [질문] 스케치하는 각자의 습관이나 노하우가 궁금하네요. 스케치할때의 사고과정, 손스케치 노하우, 좋아하는 스케치 도구, 스케치 프로그램 활용 등 스케치와 관련된 모든 것을 이야기해보죠.
    모두 모아서 정리를 조금만 하면, 꽤 훌륭한 sketch method card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2. 위승용 (uxdragon) 2011.04.03 12:5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질문]

    p.240 이 책에 보면 사용성 테스트를 '정황조사'나 '과업분석' 등 사용자 리서치 방법론과 섞어 진행해서는 안된다고 하고 있습니다.(사용성 테스트의 목적을 흐리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또한 사용자와 함께 새로운 디자인을 고안하라고 하고 있습니다.(테스트를 한 번 진행하는데 이 모든 사항을 포함하는건 무리라고 합니다.)

    L모사 OO OOOOO 프로젝트 초창기에 Rapid UT와 Interview를 섞어서 진행을 한 적이 있는데, 나름대로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된 배경은 이미 전 프로젝트에서 완성된 결과물이 있었고, 그 결과물을 다른 디바이스에 적용하는 상황에서 가능했다고 생각하는데요.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사용성 테스트를 벗어나서, 요즘 사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Rapid UT 혹은 Rapid UT를 사내 상황에 맞게 응용해보는것은 좋은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 다소 서론이 길었습니다.

    질문1. 사용성 테스트에 다른 리서치 방법론을 섞어서 하면 정말 안되는 걸까요?
    질문2. Paper prototyping을 적용해 보는것도 유용할 것 같습니다. 사내에 이런 경험을 해보신 분들이 있으신가요? 어땠었나요? (개인적으로 여건이 된다면 한 번 해보고 싶습니다.)
    발사믹을 paper prototyping 에 응용해봐도 괜찮을것 같구요.

  3. 장수길 2011.04.03 23:0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p.222 디자인 패턴은 이미 효과적으로 검증된 인터렉션 디자인 사례를 담고 있다. 이미 해결된 문제를 다시 처음부터 디자인 하려고 애쓰는 건 시간 낭비일 뿐이다. 디자인패턴은 사용자에게도 좋다. 이미 익숙한 인터렉션을 접할수 있기 때문이다.(중략).... 물론 문제를 접할 때마다 창의적인 디자인을 고안해 보는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사용자에게 익숙하지 않은 새로운 디자인을 제시 할때는 그만큼 정당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


    쿼티 자판에 비해 드보락 자판이 효율적인 측면에서 손가락 연타나 한손 집중율이 적고 타자능률이 뛰어 나기는 하나 가장 널리쓰이고 있는 것은 쿼티 자판입니다. 그렇게 드보락 자판은 이미 타자기를 만들때 부터 사용되었던 쿼티 자판의 익숙함을 뛰어 넘는 정당한 이유가 못되었나 봅니다.


    질문1) 사용성 측면에서 효율성(신)이냐 익숙함(구)이냐는 문제가 대립되었을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또한 이문제가 대립되는 이유에는 사전에 다른 문제여지가 있었던건 아닐까요?

    질문2) 위에 경우 미루어 보면 익숙함이라는 것이 사용성측면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이 되는데 그렇게 되면 창의적인 디자인을 고안해 보는것이 중요하는 말은 무슨 의미가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 songyejin 2011.04.04 13:14 신고 address edit & del

      - 학습성과 효율성 둘 중 어떤 것을 택할지를 항상 고민하게 된다. 한 번에 결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퍼소나 방법론에서 강조하듯) 사용자마다 원하는 니즈가 다를테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계속 고민해야 한다. 사용자는 모두 다르므로 사용자에게 맡겨야 한다.
      - 스티브 잡스의 성공과 실패를 보면 좋을 것 같다. 스티브 잡스가 애플에서 쫓겨나 만들었던 넥스트스텝은 너무 앞서나갔기 때문에 야무진 실패를 경험했다. 그가 실패를 경험하고 애플로 돌아와서는 효율성을 먼저 인식시킨 후 학습하게 만들었다. 사용자들에게 단계적으로 체계적으로 다가간 것이다. 아이폰에서 볼 수 있듯이 최소한의 기능에서 하나씩 기능을 풀어 사용자들이 익숙해질 수 있을만한 것을 조금씩 조금씩 만들어 나갔다. 창의적인 디자인을 언제 도입하느냐가 중요한 것이지 하느냐 하지 않느냐가 중요한 건 아닌 것 같다.

  4. 김 동후 2011.04.03 23:1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p222.사용자에게 익숙하지 않은 새로운 디자인을 제시할 때는 그만큼 정당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

    질문. 241~242쪽에 사용성 평가 시기에 대한 내용이 있습니다.
    평가에 활용할 만큼 디자인이 형태를 갖춘 후에 사용성 테스트를 해야 하며, 중요한 발견점을 디자인에 반영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또한 프로세스 후반부에 하는 것은 수정하기에는 늦은 시점이기에 좋지 않고, 본격적인 개발을 시작하기 전에 진행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OC작업을 하면서 아직 사용성 테스트를 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UI작업은 0.9~1.0버전까지 나온 상태이고, 개발이 상당부분 진행된 상태인데, OC는 사용성 평가의 시기를 넘긴 걸까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우리가 작업한 UI작업은 평가에 활용할 만큼의 충분한 형태를 갖추었다고 생각하는데, 개발일정에 쫓겨서 못한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나름 큰 프로젝트인데 사용성 평가를 하지 못했다는 건 신입의 입장에서 참 아쉽습니다~ 만약 우리가 정상적인 개발기간을 가지고 진행을 했다면 언제쯤 사용성 평가의 시점은 언제였을까요? ^^ 음.. 기혁선임님~답변 부탁드립니다!

    • songyejin 2011.04.04 13:54 신고 address edit & del

      - 키페이지 나왔을 때나 프로젝트 중간에 할 수 있는 기회가 여러 차례 있었다. 추후 개발 팔로업 때 사내에서 진행해도 좋을 것 같다.

  5. 김정윤 2011.04.04 09:2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질문. 220p/기능 요소와 정보 요소를 판단한다.
    각종 조작 명령(?) = 기능요소라 무엇인지 명확한 개념을 모르겠습니다.
    기능요소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말 그대로 기능을 하는 대상인가요??-_-);;;무슨말인지...

    • songyejin 2011.04.04 14:03 신고 address edit & del

      - 정보요소는 표시되어 볼 수 있는 것을 얘기하고, 정보를 움직이는 action을 유도하는 버튼같은 것을 기능요소라고 한다.
      - 정보요소와 기능요소는 독립적으로 정의되지만 교집합처럼 두 요소가 함께 표현되기도 한다. 예)링크는 정보이기도 하지만 클릭 후 어디론가 이동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6. 전성진 2011.04.04 10:3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p.222 제품을 친절한 사람이라고 의인화해보면 상세한 인터랙션을 쉽게 결정할 수 있다.
    p.234 퍼소나의 경험적 목표와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를 바탕으로 시각적언어를 결정한다

    (질문)
    시각디자인을 위해 퍼소나를 제대로 활용한 적이 없었던 것 같다, 해보자!

Ad T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