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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가벼운 이야기(604)

  • UX디자인 과정에서 LEGO의 활용

    알 수 없는 사용자 ― 2014.09.30
  • UX 동아리, 스터디 그룹, 페이스북 그룹 소개

    이 재용 ― 2014.09.23
  • [창의·인성교육 현장포럼] 창의 교육 Workshop 후기

    알 수 없는 사용자 ― 2014.09.18
  • 디자인 비전공자들은 어떻게 UX디자인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을까?

    알 수 없는 사용자 ― 2014.08.27
  • Virgin America's new booking site, 비행기표 예매경험에 즐거움을 담다

    알 수 없는 사용자 ― 2014.08.05
  • 멀티 스크린 디바이스 개발기

    알 수 없는 사용자 ― 2014.07.18
  • [세미나] 디자인, 융합의 가치 후기

    알 수 없는 사용자 ― 2014.07.16
  • UX 커리어 시작하기: 사용자 경험 디자인(User Experience Design) 직업을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완벽한 가이드

    알 수 없는 사용자 ― 2014.07.10
  • 디자인 기획자를 위한 인포그래픽(Info-graphics) 3

    알 수 없는 사용자 ― 2014.07.02
  • A New Perspective on Service Design, Knowledge and… Hair Salons!?

    알 수 없는 사용자 ― 2014.07.01
  • '더담다', 2014 Core77 Design Award 수상 후기

    알 수 없는 사용자 ― 2014.06.25
  • 스티브 잡스가 낙담한 UX 디자이너에게

    이 재용 ― 2014.06.18
UX디자인 과정에서 LEGO의 활용

저는 올해 초 LEGO SERIOUS PLAY(이하 LSP) 공인 퍼실리테이터 자격을 얻은 후로 프로젝트와 UX교육을 하면서 레고를 활용해왔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페이스 북에서 이런 글을 보고 뜨끔했습니다. 레고로 디자인을 가르쳐 준다는 워크숍에 사람들이 몰리는데, 그 돈으로 차라리 레고를 직접 사서 만들어보는게 도움이 될 것이다. 레고처럼 뭔가 새로운 것이라면 유행처럼 번지는데, 레고를 사용한다고해서 디자인 실력이 갑자기 늘겠는가?실로 그렇습니다. 요즘 우후죽순 처럼 생기는 레고관련 교육을 보며, 마치 레고를 만병통치약처럼 홍보하는게 저 역시 우려가 됩니다. 다른 분야는 둘째치고 제가 종사하는 UX디자인에서 정말로 레고가 필요한 것인지 저도 다방면의 실험을 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정리된 생각을 세가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 9. 30. 01:00
UX 동아리, 스터디 그룹, 페이스북 그룹 소개

UX 동아리, 스터디 그룹, 페이스북 그룹 소개 저희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UX에 대한 공부를 어떻게 하느냐, 정보를 어디서 얻느냐, 또 (디자인 비전공자의 경우)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만드느냐는 질문을 많이 하시는데, 저희가 추천드리는 방법 중, 동호회,동아리,학회 활동을 해 보시라고 권유합니다. 이 분들께 권유할 적절한 리스트가 없어서 이번에 페이스북을 통해서 모아 보았습니다. 페이스북 댓글로 올려 주신 내용을 공유합니다. UX로 진로를 생각하시는 분들께 참고가 되시길 바랍니다. HXA Forum (헥사) hxaforum.tistory.com 안녕하세요. 저희 HXA는 H_Human, X_eXperience, A_Advanced 의 약자로 2012년 9월에 결성하여 현재까지 이어가고 있는 공부 ..

이 재용 2014. 9. 23. 01:00
[창의·인성교육 현장포럼] 창의 교육 Workshop 후기

지난 2014년 8월 8일, 여수 엑스포 해양공원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제 82회 '창의 인성교육 현장포럼' 에 pxd가 참여했습니다. 작년, 광주에서의 창의 인성교육에 이어 이번엔 여수로 향했습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창의 인성교육을 담당하는 현장 교사들의 창의적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었습니다. 이번 창의 인성교육 현장포럼의 주제는 ‘여행, 떠남을 통한 일상의 재창조’ 였는데요, 그 중 pxd에서는 현직 교사분들과 함께 아이디어 발산을 통한 ‘새로운 여행 경험 디자인하기’ 를 진행하고 돌아왔습니다. 그 현장에서 열정 넘치는 선생님들과 함께한 이야기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행사 개요 위에서 소개한 것처럼 이번 창의 인성교육 현장포럼은 ‘여행’ 이라는 주제로, 여름방학을 맞아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 9. 18. 01:00
디자인 비전공자들은 어떻게 UX디자인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을까?

2013년 5월 포스팅된 '디자인 비전공자로 UX하기(http://story.pxd.co.kr/696)’를 보면 UX에 관심이 많지만 디자인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들의 고민에 대한 답변이 나와 있습니다. 저 역시 막연히 UX에 관심이 많았던 디자인 비전공자라 이 글을 읽으며 심심한 위로를 얻었던 것 같은데요. 하지만 막상 pxd에 입사하고 나니 대부분의 구성원이 디자인 전공자인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이 부분에 논란의 여지는 있습니다. 디자인을 복수전공한 미대출신 분들이 본인은 디자인 전공자가 아니라고 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렇게 세분하다 보면 디자인 전공자의 비율이 많이 낮아지긴 합니다.) 저는 학부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올해 1월 pxd에 입사했습니다. 회사 내에서도, 주위 친구들에게도 어떻게 하다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 8. 27. 01:00
Virgin America's new booking site, 비행기표 예매경험에 즐거움을 담다

온라인에서 비행기표를 예매해 보신 적이 있나요? 어떤 경험이 떠오르시나요? 아마도 지금 떠올리실 것들과는 다른 경험을 줄 버진아메리카의 웹사이트(www.virginamerica.com)를 소개합니다. 새로운 웹사이트는 지난 6월에 오픈했습니다. 리뉴얼의 목표는 '여행의 시작인 비행기표 예매과정의 스트레스를 없애고, 즐거움을 향상시키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Work & Co. 라는 7명의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로 이루어진 작은 에이젼시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후편을 통해 이 회사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고, 본 포스팅에서는 비행기표 예매과정에 ‘즐거움’이라는 UX전략을 성공시키기 위해 어떤 디자인원칙을 적용하였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 어떤 기기에서든 최적화된 경험 이전 웹사이트와 비교하여 현재 웹사이트..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 8. 5. 01:00
멀티 스크린 디바이스 개발기

최근 LeanUXLab에서는 다수의 디바이스를 네트워크로 연결하여 하나의 컨텐츠를 공유 할 수 있는 멀티디바이스 스크린을 만들어보고 있었습니다. 랩의 한 멤버가 도저히 한 페이지씩 pdf 책을 보는건 답답해서 못하겠다! 종이책처럼 두페이지씩 볼 수 있는 전자책이 필요하다는 강력한 요청에서 시작했습니다. 듀얼스크린 태블릿이나 전자책의 컨셉은 많이 나와있지만 상업적으로 성공했다고 할 만한 제품은 없는 것 같습니다. 책이라는 형태가 오랫동안 살아 남았던건 작게 접어서 휴대하기 편하게 하고 사용할때는 쉽게 펼쳐서 넓은 정보 공간을 사용하는 효과적인 디자인 패턴이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지탈 디바이스에서도 속도나 비용에 대한 경쟁이 어느정도 수준에 도달하면 이런 foldable 형태가 자연스럽게 나올수 밖에..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 7. 18. 01:00
[세미나] 디자인, 융합의 가치 후기

2014년 7월 7일(월) 한국디자인진흥원의 주관으로 ‘ 디자인, 융합의 가치’ 세미나가 열려 다녀왔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각 산업간의 융합과 함께 비즈니스 측면까지 아우르는 Design convergence의 성공 사례와 현황을 통해 앞으로의 가능성과 그 역할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의료 서비스, 커뮤니티 디자인, 제품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사례들은 아래와 같이 총 4개의 발표로 진행되었습니다. 종합발표) 디자인 융합의 가치 – 최민영 성신여자대학원 교수 디자인 융합은 계속 진화하는 중입니다. 기능, 품질, 감성의 디자인을 보여주면서 디자인 융합을 이끌었던 매개자의 역할보다 이제는 경험에서 감동에 이르는 편곡자의 역할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에 그 중요성이 모이면서 무엇..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 7. 16. 01:00
UX 커리어 시작하기: 사용자 경험 디자인(User Experience Design) 직업을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완벽한 가이드

이 글은 매튜 매가인(Matthew Magain)과 루크 챔버스(Luke Chambers)가 2014년 4월 UX matters에 게재한 글입니다. 피엑스디에서 저자의 서면 허락을 받고 번역, 게시하였으며, 저자의 허락없이 복사하여 사용하는 것은 절대 안됩니다. 원문 링크: "Getting Started in UX: The Complete Guide to Launching a Career in User Experience Design" by Matthew Magain & Luke Chambers, UXmatters, April.21.2014 이 글은 매튜 매가인과 루크챔버스 새로 출간된 책(Getting Started in UX: The Complete Guide to Launching a Career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 7. 10. 01:00
디자인 기획자를 위한 인포그래픽(Info-graphics) 3

연재 순서 1. 디자인 기획 과정 속 인포그래픽 2. 디자인 기획에 필요한 인포그래픽의 유형 3. 인포그래픽을 위한 정보 시각화 방법 4. UX Design에서의 활용 3. 인포그래픽을 위한 정보 시각화 방법 [디자인 기획자를 위한 인포그래픽] 세 번째 이야기 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인포그래픽을 위한 정보 시각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정보디자이너 데이비스 맥캔들리스는 TED 강연에서 데이터 시각화의 장점을 언급하면서, 인포그래픽은 지루한 정보들 속에서 활력소가 되어준다고 설명합니다. 시각 정보에는 마법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 쉽다는 것이지요. 말 그대로 내용이 머릿속으로 흘러 들어옵니다. 정보로 우거진 밀림을 헤매다가 아름다운 도표와 사랑스러운 데이터 시각화를 만나면 마음이 편안해..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 7. 2. 00:07
A New Perspective on Service Design, Knowledge and… Hair Salons!?

이 글은 테니슨 핀헤이로(Tennyson Pinheiro)가 2013년 8월 core77에 게재한 글입니다. 피엑스디에서 저자의 서면 허락을 받고 번역, 게시하였으며, 저자의 허락 없이 복사하여 사용하는 것은 절대 안됩니다. 원문링크 : A New Perspective on Service Design, Knowledge and… Hair Salons!? 서비스 디자인의 새로운 관점, 정보 그리고…미용실 새로운 도시로 이사를 하고 얼마 후에, 머리 스타일을 바꿔보기로 마음 먹었다고 상상해 보자. 어떤 이들에겐 겁나는 일일 수도 있다. 이전에 머리를 해오던 미용사만큼 "잘 다루는" 새 미용사를 찾지 못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경험을 통해서 잘 알고 있을텐데, 이런 상황에서 어떤 선택들을 할 수 있을까? 아..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 7. 1. 00:32
'더담다', 2014 Core77 Design Award 수상 후기

2012년 약 3개월간, pxd에 입사하기 전 마지막으로 진행했던 서비스 디자인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한국 디자인 진흥원에서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총 5명의 팀원들이 진행한 것으로, 말기 암 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서비스를 디자인한 결과물 입니다. (참고 : UX 교육과정 선택하기) 서비스를 더 발전 시키고자 올해 2014 Core77 Design Award에 출품하게 되었고, 며칠 전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소개 드리려고 합니다. (여기서 '더담다' 프로젝트는 Service분야 Professional 부문 최우수상인 'Winner'를 차지했습니다.^_^) 링크 : '더담다' 수상작 메인 페이지 '더담다' 서비스가 탄생하기 까지 이 프로젝트의 시작은 병원을 주제로 서비스 디자인 관..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 6. 25. 00:40
스티브 잡스가 낙담한 UX 디자이너에게

최근 위키트리에서 '낙담한 마음을 일으키는 스티브 잡스의 말 27선'을 읽었다. 그가 남긴 말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건 아마도 말이 멋있기 때문이 아니라 그의 삶이 멋있었기 때문이리라. 그 중 몇몇 문구는 UX 디자이너인 나에게 인생의 교훈 외에도 직업적인 충고로도 다가왔다. 그래서 그 원문을 함께 찾아보게 되었다. 참고: http://blogs.wsj.com/digits/2011/08/24/steve-jobss-best-quotes/ http://allaboutstevejobs.com/sayings/stevejobsquotes.php [창조성과 경험에 관하여] 10. 우리 IT업계에선 다양한 인생 경험을 갖고 있는 사람이 별로 없다. 연결할 만한 충분한 '점'들이 없고, 그래서 문제에 대한 넒은 ..

이 재용 2014. 6. 18.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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