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xd story

pxd story

전체 글보기
  • pxd UX lab (1549) N
    • UX 가벼운 이야기 (604)
    • GUI 가벼운 이야기 (153)
    • UX Engineer 이야기 (112) N
    • AI 이야기 (15)
    • pxd AI툴 이야기 (29)
    • Blockchain UX 이야기 (71)
    • pxd talks (115)
    • Review | 컨퍼런스, 학회, 전시, 도서 (173)
    • pxd 다이어리 & 소소한 이야기 (201)
    • pxd 뉴스룸 (12)
    • Re-design! (34)
    • pxd 프로젝트 리뷰 (11)
    • inspiration movie (16)
    • (Private) 쓸거리 (0)
    • (Private) pxd idea (0)
  • 공지사항
  • 방명록
  • 태그
  • pxd Homepage
  • pxd Medium - Blockchain Story
  • pxd XE Group - FED
  • LeanUX Lab
RSS 피드
로그인
로그아웃 글쓰기 글수정 관리

pxd story

컨텐츠 검색

태그

디자인 사고 심리학 산책 pxd 전시와 작가 퍼소나 도서 프로젝트 방법 컨퍼런스/세미나 진로교육 pxd Talks UX 리뷰 Persona 미디어 ai 조사 방법 해외교육 Lean UX 서비스 디자인 UI

최근글

댓글

공지사항

  • 2018 pxd story 포스트 모음
  • 2017 pxd story 포스트 모음
  • 2016 pxd story 포스트 모음

아카이브

UX 가벼운 이야기(604)

  • HCI 2012 튜토리얼-UX 및 서비스 디자인 프로젝트에서 persona 제대로 활용하기

    전성진 ― 2012.02.20
  • 레고로 시나리오 작성하기

    알 수 없는 사용자 ― 2012.02.20
  • 안드로이드 디자인 : Android 4.0 ICS 디자인 가이드

    알 수 없는 사용자 ― 2012.02.17
  • [정보디자인] 하이브리드 이미지검색 데모

    無異 ― 2012.02.08
  • [행동경제학과 UX] 3. 당근과 채찍_목표로 유인하는 강력한 행동전략

    알 수 없는 사용자 ― 2012.01.11
  • [도서] UX / UI / 디자인 도서 목록 (userstory book)

    위승용 uxdragon ― 2011.12.28
  • [세미나] 금융권에서 바라보는 UI, UX디자인 후기 (HCI연구회 11월 세미나)

    위승용 uxdragon ― 2011.11.28
  • 2011 서비스 디자인 글로벌 컨퍼런스 후기

    알 수 없는 사용자 ― 2011.11.25
  • [세미나] UX intensive 후기 (2011.10.7)

    위승용 uxdragon ― 2011.10.30
  • Itay Talgam: Lead like the great conductors

    알 수 없는 사용자 ― 2011.09.29
  • 터치스크린에서 Drag&Drop은 어렵다?

    알 수 없는 사용자 ― 2011.09.25
  • 조선일보 지면의 아쉬운 QR코드 적용 사례

    無異 ― 2011.09.23
HCI 2012 튜토리얼-UX 및 서비스 디자인 프로젝트에서 persona 제대로 활용하기

지난 1월 11일부터 3일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HCI 2012 "Crowd and Cloud : 경험의 새지평"이라는 주제로 컨퍼런스가 열렸습니다. 저는 이번에 튜토리얼 세션에서 발표를 했고, 그 내용을 슬라이드 형태로 공유하려 합니다. 세션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시: 2012년 1월 12일(목), 15:50-17:05 장소: 평창 II (컨벤션센터 1F) 발표주제: UX 및 서비스 디자인 프로젝트에서 persona 제대로 활용하기 발표자: 전성진((주) pxd) 퍼소나(persona)방법론은 UX 및 서비스 디자인 분야에서 사용하는 주요 사용자 모델링 기법이며 pxd는 2002년 이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퍼소나 방법론은 실무에 적용하여 활용하고 있다. 이번 발표에서는, 퍼소나 기법이 널리 알..

전성진 2012. 2. 20. 18:58
레고로 시나리오 작성하기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데 이야기 만큼 좋은 것이 없다. 디자인에서도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발전시키기위해 리서치를 기반으로 만든 퍼소나를 주인공으로 하는 '시나리오'라는 이야기를 사용하기도 한다. 잘 짜여진 시나리오는 퍼소나에 현실감과 생동감을 주고, 읽는이로 하여금 구체적인 상황에 몰입하여 상상할 수 있도록 한다. 시나리오는 아래의 예시처럼 글로 제공되기도 하고 스토리 보드 형식으로 제공되기도 한다. 시나리오 예시 1) 시나리오 예시 2) 이 외에도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시나리오는 시각적 장면이 함께 제공될 때 더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최근 프로젝트를 통해 시나리오를 시각적인 장면과 함께 제공할 수 있는 방법으로 레고 모형을 제작하여 시나리오를 작성하는 방법..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 2. 20. 12:30
안드로이드 디자인 : Android 4.0 ICS 디자인 가이드

구글이 안드로이드 아이스크림 샌드위치(Ice Cream Sandwich) 스타일 가이드인 을 공개했습니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한 스마트폰/태블릿 모두에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과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만드는 데 도움을 주는 가이드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디자인 가이드(영문) : http://developer.android.com/design/index.html 안드로이드 디자인 가이드(한글 번역) : http://klutzy.github.com/android-design-ko/ 디자인 가이드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 Style (devices and displays, themes, typography, color, writing style etc.) - Patte..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 2. 17. 13:36
[정보디자인] 하이브리드 이미지검색 데모

정보디자인 - 하이브리드 이미지검색 에서 소개한 이미지 검색 UI 의 데모 페이지를 열어두었습니다. 특징은 1. 썸네일 방식과 미리보기(큰 이미지)를 결합한 UI를 사용합니다. 특정 이미지를 찾아내려는 것 보다는 빠르게 검토해 보려는 사용 패턴에는 썸네일과 원본 이미지를 왔다갔다하는 번거러운 pogosticking 이 빈번합니다. 썸네일과 함께 적당히 큰 원본 이미지를 한꺼번에 보여줘서 빠르게 훑어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행태의 이미지 검색을 더 많이 하고 있습니다. 2. 그리드 방식이 아닌 타일 방식의 이미지 정렬을 사용합니다. 이미지간의 여백을 줄여 시선의 움직임을 최소화하여 눈의 피로를 줄이도록 하였습니다. 3. auto paging을 사용합니다. 다음 페이지 버튼을 누르지 않고..

無異 2012. 2. 8. 13:56
[행동경제학과 UX] 3. 당근과 채찍_목표로 유인하는 강력한 행동전략

행동경제학이 심리학과 경제학의 접점에서 시작되었듯이... 행동경제학과 관련된 몇개의 책들을 살펴봄으로써, UX 디자인과의 접점과 디자이너들에게 시사하는 바를 찾아보고자 합니다. 연재할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행동경제학_경제를 움직이는 인간 심리의 모든것 2. 왜 똑똑한 사람이 어리석은 결정을 내릴까?_의사결정에 관한 행동경제학의 놀라운 진실 3. 당근과 채찍_목표로 유인하는 강력한 행동전략 4. 스위치_손쉽게 극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행동설계의 힘 5.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6월호 - A Guide to Making Great Strategic Decisions_대니얼 카너먼 글. 세번째로 연재할 내용은 개인과 조직을 어떻게 원하는 목표로 유인해 갈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하는 '당근과 채찍'입니다...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 1. 11. 20:16
[도서] UX / UI / 디자인 도서 목록 (userstory book)

2010년 8월 29일에 업데이트한 'UX / UI / 디자인 도서목록'을 2011년 버전으로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비 UX 도서도 섞여있습니다. -_-;) http://uxdragon.userstorybook.net/ 기존에는 리스트형식으로 되어있었는데, 유저스토리북 서비스를 활용하여 업데이트를 하였습니다. 우측의 '내가 만든 책 목록'을 보시면 책 종류별로 카테고리가 되어있으므로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향후에는 개인 UX 도서목록이 아닌 UX전문가가 모여 만드는 'UX 라이브러리' 같은걸 만들어보면 좋겠네요. :) 감사합니다. [참고##진로교육##]

위승용 uxdragon 2011. 12. 28. 20:45
[세미나] 금융권에서 바라보는 UI, UX디자인 후기 (HCI연구회 11월 세미나)

HCI연구회 11월 세미나로 금융권에서 바라보는 UI, UX 디자인 세미나를 듣고 왔습니다. (2011.11.26 금) 발표 요약본을 공유합니다. 금융권에서 바라보는 UI, UX디자인 - 정성재 - 하나은행 신사업추진부 UCD팀장 UX iceberg 본 정의를 알면 전문가임 Strategy > Scope > Structure > Skeleton > Surface Hugh dubberly (2008) 제조 > 제품 > 인터랙션 디자인 > 서비스 디자인 UI, UX, Co-UX, Service design Co-UX Machine to Machine NFC M2M Man to Man Service design Customer Touchpoint (Blueprint) Contact person 다양한 비대면 ..

위승용 uxdragon 2011. 11. 28. 00:06
2011 서비스 디자인 글로벌 컨퍼런스 후기

지난 10월 20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서비스 디자인 글로벌 컨퍼런스를 회사 지원으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서비스 디자인에 대한 동향을 살펴보기 위해서인데요. 2008년 암스테르담에서 시작되어 올해는 샌프란시스코의 팰리스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컨퍼런스장의 분위기는 차분하고 준비가 잘 되어 있었습니다. 등록 과정도 매끄러웠고 장 뒤쪽에는 티타임을 즐길 수 있도록 세팅되어 있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From sketch book to Spread Sheet"이라는 컨퍼런스 타이틀이 눈에 들어 왔습니다. 제공되는 소책자에서 프로그램들을 살펴보니 디자인과 비즈니스에 관한 애기들이 주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이윽고 진행자인 Jamin Hegeman와 Alex Nisbett가 모습을..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 11. 25. 12:50
[세미나] UX intensive 후기 (2011.10.7)

2011년 10월 7일 금요일 장소: 포스코 P&S 타워 공식 블로그 : http://blog.naver.com/ux_intensive UX intensive를 다녀왔습니다. 내용 정리 및 감상 중심으로 공유합니다. (정리가 미흡한 점이 있을 수 있으나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터치 인터페이스 기술동향 - 사용자의 터치 및 근접 감지에 대한 기술 및 연구사례 이기혁교수 카이스트 HCI 연구실 Smart TV, Smartphone, PC/Notebook의 터치 인터페이스의 기술 동향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강의라서 기술 전문 용어들은 생소한 감이 없잖아 있었습니다. 인상깊은 기술중에는 Remote touch를 꼽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터치기술은 터치를 해야 된다는 제..

위승용 uxdragon 2011. 10. 30. 15:44
Itay Talgam: Lead like the great conductors

온 몸을 사용해서 음악과 하나가 되어 춤추듯 지휘하는 지휘자가 있는가 하면, 리카르도 무티와 같이 명확하고 지배적으로 지휘를 하는 지휘자도 있습니다. 같은 음악과 같은 오케스트라 단원을 지휘해도 지휘하는 사람의 성향에 따라 이해하는 것이 다르고 들려줘야한다고 생각하는 것의 책임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얘기합니다. 여러 지휘자의 다른 리더쉽을 통해 표현되는 스타일은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결국 파트너쉽을 통해 음악을 만들어내는 것이라는 걸 보여줍니다. 이타이 탈감이 강조하는 것은 제일 마지막 지휘자인데 손 한번 까딱하지 않고 약간의 몸짓과 눈빛 교환, 미소로 일관하는 지휘 모습입니다. 그는 최고의 지휘는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서 연주를 이끌어나가는 것이라고 얘기합니다. 권위만으로는 파트너를 만들 수..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 9. 29. 23:57
터치스크린에서 Drag&Drop은 어렵다?

궁금증 About Face3 번역본 - 공공장소의 인터랙션에 대한 이야기 중 사진 제공 : 한상택 님 키오스크에서 터치스크린을 적용할 때 일반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에 적용되는 원칙이 똑같이 적용된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 원칙 중 하나로 '터치스크린에서 드래그앤드롭 인터랙션은 매우 어렵다'(304page)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읽다보니 이런 의문이 듭니다. "....정말(그런가)?" 그게 아니라면? Drag&Drop 의 사용성이 절대적으로 '좋다'라고 말할 수 있는 근거는 딱히 없습니다. 그러나 이미 모바일 기기의 바탕화면에서는 아이콘 이동수단으로 어렵지 않게 쓰고 있고 사용자에게는 이벤트를 실행하는 액션 중 하나로 학습이 되어있는 상황에서 Drag&Drop이 정말 어려운 인터랙션일까요? 그럼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 9. 25. 16:55
조선일보 지면의 아쉬운 QR코드 적용 사례

며칠 전 부터 조선일보는 지면의 제약으로 제공하지 못하는 동영상, 사진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쉽게 접근 하도록 기사 하단에 QR코드를 삽입해 두기 시작했습니다. 지면을 할애하여 대대적인 홍보도 하고 있고요. 인쇄물의 한계를 넘어서려는 의미 있는 노력입니다만 기술만을 거칠고 우직하게 적용하고 실제 고객의 사용경험에 대한 고려는 부족한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요즘 지면 광고에도 QR코드 사용이 부쩍 눈에 많이 띄입니다. 지면이 부족하니까 위에 사진처럼 기사에 추가하는 QR코드는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코드보다 훨씬 작은 걸 사용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일반적인 QR코드 인식앱은 이런 작은 크기를 지원하지 않거든요. 신문에 크게 광고한 QR코드 사용법에 안드로이드용 앱 설명만 있고 아이폰에 대한 언급은 없어서 이런 ..

無異 2011. 9. 23. 19:40
1 ··· 34 35 36 37 38 39 40 ··· 51
pxd story pxd, inc. pxd 오시는 길 XE Group UX Tech Lab.
©2026 pxd, inc. all rights reserved.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