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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가벼운 이야기(602)

  • 퍼소나인가 페르소나인가?

    無異 ― 2012.08.31
  • (쉽게 쓴) UX란? 그리고 UI와 UX의 차이 user interface & user experience

    이 재용 ― 2012.08.29
  • UI와 UX의 차이 분석 (User Interfaces & User Experience)

    이 재용 ― 2012.08.27
  • UI와 UX 인식 차이에 관한 조사

    이 재용 ― 2012.08.23
  • UX란 무엇인가? (User Experience,사용자 경험)

    이 재용 ― 2012.08.20
  • 뮤직플레이어에서 '현재 재생목록'이 왜 필요한가?

    알 수 없는 사용자 ― 2012.08.14
  • 모바일용 웹 브라우저의 'Tab 전환 방식'에 대한 사례 분석

    알 수 없는 사용자 ― 2012.07.31
  • [세미나] UX Camp Seoul 4th 후기

    위승용 uxdragon ― 2012.07.18
  • [정보디자인] adjacent in space

    無異 ― 2012.07.03
  • [rapid UT] 스마트폰 스피커 홀 위치가 통화 사용 경험에 미치는 영향

    無異 ― 2012.06.20
  • 최초의 마우스, 최초의 네비게이션, 최초의 애플 컴퓨터

    이 재용 ― 2012.06.18
  • (서비스디자인 프로토타이핑을 위한) 즉흥 연기 입문

    이 재용 ― 2012.06.13
퍼소나인가 페르소나인가?

UI 분야에서 사용하는 persona는 일상적으로 얘기하는 연기자가 맡은 역할이나 심리학에서의 페르소나와는 다른 Alan Cooper가 저서 "Inmates Are Running the Asylum(정신병원에서 뛰쳐나온 디자인)"에서 소개한 디자인 방법의 용어 입니다. 위키피디아: 페르소나 (방법론) 퍼소나 바로 알기 구글링 해보면 UI 쪽에서는 persona를 퍼소나 보다는 페르소나라고 하는 경우가 훨씬 많았습니다. 아마 위에 말한 책에서 페르소나로 번역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통상 이미 있는 어휘라고 하더라도 새로운 의미를 부여한 경우 그 용어를 처음 만든 사람이 어떻게 발음하는가를 따르는 게 관례입니다. 쿠퍼 자신이 책에서 복수를 라틴어 복수형 personae가 아닌 personas라고 영..

無異 2012. 8. 31. 08:50
(쉽게 쓴) UX란? 그리고 UI와 UX의 차이 user interface & user experience

앞의 세 글에서는 다소 논리적으로 기존 개념에 대해 반대하는 부분을 넣다 보니 내용이 어려워진 듯 하다. 그래서 최대한 쉽게 설명해보려고 한다. *참고글 UX란 무엇인가? (User Experience,사용자 경험) UI와 UX 인식 차이에 관한 조사 UI와 UX의 차이 분석 (User Interfaces & User Experience) UX란? 사용자 경험의 핵심은 "느낌, 태도, 행동" UI는 인터페이스, 즉 정보기기나 소프트웨어의 화면 등 사람과 접하는 면을 말한다. 반면 UX는 경험이다. 경험은 무엇인가?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사용자의 "느낌, 태도, 행동"을 말한다. 경험을 설계한다는 말은 사용자의 "느낌, 태도, 행동"을 설계한다는 말이다. 좋은 건강 관리 소프트웨어를 써 보면 느낌이 다르고..

이 재용 2012. 8. 29. 03:20
UI와 UX의 차이 분석 (User Interfaces & User Experience)

얼마 전, 서비스 디자인에 관한 포스팅에서 UI 와 UX의 가장 큰 차이점은 'Holistic'한 관점, 그리고 UX와 서비스 디자인의 가장 큰 차이점은 'Evidencing'이라고 정리한 바 있다. 후자에 관해서는 별도의 글을 쓰도록 하고, UI와 UX의 차이에 대해 설명해 보기로 한다. 피엑스디에서 비과학적으로 조사한 "UI와 UX 인식 차이에 관한 조사"에 따르면, 본인이 UI/UX를 꽤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중 60% 정도만이 두 가지를 구분하여 사용한다고 대답하는 것으로 보아, 많은 사람들이 차이를 잘 모르거나 굳이 구분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앞서 UX의 정의에 대해 설명했는데, 차이를 설명하는 것이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더 좋은 정의가 될 것 같다. 먼저 영어권의 생각을 살펴 보..

이 재용 2012. 8. 27. 14:06
UI와 UX 인식 차이에 관한 조사

필자는 지난 2012년 8월 9일부터 8월 15일까지 피엑스디 페이스북 및 트위터 등을 통해 서베이몽키를 이용하여 UI와 UX에 대한 인식 차이를 조사하였다. 과학적이고도 학문적인 조사를 하고 싶었지만 그런 능력은 없는 관계로, 필자가 생각하는 질문들에 대한 대답을 구해 보았다. 사전 파일롯 조사로 100분이 대답을 해 주셨고, 이후 약간의 설문 수정을 통해 302분이 추가로 답을 해 주셔서, 결국 402분의 대답을 모았다. 파일롯 조사 후, 보기 문항이 추가되었는데, 그 문항이 매우 중요한 것이 되어 버려, 파일롯 조사 결과를 포함 시킬 수 없었다. (파일롯 조사의 의미에는 충실한 것이라 고맙고 죄송합니다) 우선 전체적으로 자신이 UI/UX분야의 전문가라고 생각하느냐?에 대한 질문에, 1. 전문가라고 ..

이 재용 2012. 8. 23. 08:28
UX란 무엇인가? (User Experience,사용자 경험)

User Experience(UX,사용자 경험)란 무엇인가? UX란 명확하게 정의되어 있지 않다고 생각하는 대다수 사람들의 통념과는 달리 UX에 대한 정의는 몇 가지로 간단히 구분된다. 단 하나의 정의는 없지만, 2-3가지 중에서 마음에 드는 걸 고르면 되고, 사실 큰 의미에서 이들은 통하기 때문에 혼돈스러울 정도는 아니다. 용어의 창시자 돈 노만이 지적하였듯이, 기존의 UI 개념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것들이 있었기 때문에 의미를 "확장"해야할 필요를 많은 사람들이 느꼈고, 그 때 발견한 단어가 '경험'이다(Peter in Conversation with Don Norman About UX & Innovation from AdaptivePath Blog). 그런데 필자가 늘 받아들이기 어려웠던 건, 이 ..

이 재용 2012. 8. 20. 09:16
뮤직플레이어에서 '현재 재생목록'이 왜 필요한가?

뮤직 플레이어에서 현재 재생목록은 어떤 방식으로 생성될까요? 지금 한번 뮤직 플레이어 켜보시고 어떻게 생성되는지 간단히 한번 테스트를 해 보시죠. (로컬 플레이어와 스트리밍 플레이어 둘 다 해보세요.) Task 1. 페이지에서 원하는 곡을 하나 선택하여 재생합니다. (1Tap or 2Tap) Task 2. 재생된 화면에서 현재 재생목록으로 진입합니다. Check List) 처음 페이지 표시되었던 항목과 같은가요? 선택한 곡 정보만 표시하고 있나요? Task 3. 곡 재생을 유지하고 다른 리스트 페이지로 돌아가서 다시 다른 곡의 항목을 선택합니다. Task 4. 다시 재생된 화면에서 현재 재생목록을 진입합니다. Check List) 다른 리스트로 바꿔 표시되었나요? 이전에 선택했던 곡 정보가 유지되고 있나..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 8. 14. 15:09
모바일용 웹 브라우저의 'Tab 전환 방식'에 대한 사례 분석

1. 탭 전환 방식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 : iOS 용 Chrome이 나왔다고 하여 사용해보았습니다. Chrome의 전체적인 사용성에 대한 언급은 따로 하지 않겠습니다.(워낙 분석을 잘 해놓은 분들이 많으니까요) 어쨌든. 필자는 Chrome의 여러가지 특징 중에서 'Finger Action'을 통한 탭 전환 방식에 대해서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Chrome에서는 One Finger Swipe를 통한 탭 전환 방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두 개 이상의 탭이 열려있으면 좌/우 Swipe를 통해 탭 이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입니다. Chrome의 Swipe 탭 전환 방식은, 간단한 동작으로 화면 전환이 가능하고 Content area의 어느 위치에서든 Finger Action이 적용되기 때문에 특정한 버..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 7. 31. 21:29
[세미나] UX Camp Seoul 4th 후기

Bar camp형식의 UX Camp Seoul 을 다녀왔습니다. 벌써 4번째 캠프네요. 후기를 공유합니다. 사진출처(이하 동일) : http://blog.daum.net/miriya/15601338 일시 : 2012년 7월 14일 (토) 오전 11시 ~ 오후 6시 장소 : 마포구 상암동 KGIT (한독미디어대학원) 홈페이지 : http://uxcamp.co.kr/ 프로그램 : http://uxcamp.co.kr/#section3 제가 들은 세션의 감상 위주로 공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발표는 기록을 제대로 하는 것보다는 듣는 것을 우선으로 했습니다.(간만에 요양모드랄까요...) 이에 따라 전체 내용에 대한 공유보다는 한 개인의 후기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올해는 시각 UX의 내용보다는 시각UX..

위승용 uxdragon 2012. 7. 18. 11:43
[정보디자인] adjacent in space

User Interface를 사람과 기계와의 대화라고 한다면 전 가급적 이 대화가 적었으면 합니다. 기계랑은 후딱 얘기를 끝내고 남은 시간을 좀 더 사람답게 사용하고 싶습니다. Edward Tufte 가 얘기 한 adjacent in space rather than stacked in time 이라는 원칙을 정보 디자인에 적용하면 불필요한 대화(인터랙션)을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비교하고 선택하기 위해 정보를 나열하는 경우에는 비교에 필요한 정보 요소를 클릭같은 조작을 통해 하나씩 하나씩 보이게 하지 말고 같은 공간에 펼쳐놓아서 한 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stacked in time 방식을 터프티는 “It’s one damn thing after another” 라고 합니다...

無異 2012. 7. 3. 07:06
[rapid UT] 스마트폰 스피커 홀 위치가 통화 사용 경험에 미치는 영향

이번에 새로 나온 갤럭시s 3의 디자인은 공감할 만큼 잘 나왔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전 제품 갤럭시 s2나 갤럭시노트들의 제품군은 스피커홀과 렌즈, 근접센서간에 정렬을 맞추고 있는데 이번은 좀 어수선하게 배열이 되어 있어서 눈에 거슬렸습니다. 무리하게 로고를 넣으려다 그런건 아닌가 싶어서 포토샵질을 해봤었는데요. 역시 정렬이 되어야 보기가 좋더라구요. 하지만 사실은 전면부가 평면이 아니고 살짝 꺽여있는데 그 부분에 스피커홀을 맞춘거였더라구요. 사진출처: engadget 리터치: 무이 그러다가 아이폰 5에는 와이드 4인치 스크린이 적용된다는 루머를 바탕으로 만든 목업 사진을 보게되었습니다. 기존 앱이 어떻게 보일까에 초점을 맞춰서 기존 아이폰의 크기는 그대로 둔 채 스크린만 크게 포토샵으로 만든 목업..

無異 2012. 6. 20. 08:32
최초의 마우스, 최초의 네비게이션, 최초의 애플 컴퓨터

최초의 마우스 잘 알려진대로, 1968년 12월 9일, 스탠포드의 더글라스 엥겔바트가 "디스플레이 시스템을 위한 x-y 위치 표시기"를 만들어 공개했다. 작은 나무 상자에 휠이 달려 있는 형태였고, 손에 쥐는 장치는 '마우스', 스크린의 커서는 '버그'라고 불렀다.(출처:조선일보) Douglas Engelbart, Computer Mouse Creator, Visionary, Dies at 88 엥겔바트의 마우스는 1970년대 제록스 파크(Xerox PARC)에서 더 개발되다가, 애플에서 최초로 대량생산하게 된다. 1980년 애플은 IDEO에게 Lisa 컴퓨터를 위한 마우스를 디자인해달라고 했다. IDEO는 제작 비용은 더 낮추면서도 신뢰성 있는 포토트랜지스터를 이용한 볼마우스를 디자인하였다. (출처:I..

이 재용 2012. 6. 18. 10:43
(서비스디자인 프로토타이핑을 위한) 즉흥 연기 입문

일단 즉흥 연기는 Improv 라고 불린다. Improv is theatre that you create. It can be funny, it can be sad, it can be interesting- but it's usually fun to do. It helps build imagination, confidence, team building, and creativity.(즉흥 연기는 상상, 자신감, 팀웍 강화, 창의력에 도움을 준다) 지난 6월 8일에 열린 즉흥 연기 입문 워크샵은 애자일컨설팅 김창준 님에 의해 주최되었는데, 강사는 제시카 코일(Jessica Coyle)과 메그 앤더슨(Meg Anderson)이었다. 중요한 개념들은 Acceptance(받아들이다),Endowing(정보를 주다),..

이 재용 2012. 6. 13.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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