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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가벼운 이야기(606)

  • 암스텔담 2012 UX intensive 둘러보기 - Day2

    알 수 없는 사용자 ― 2012.04.30
  • 암스텔담 2012 UX intensive 둘러보기 - Day1

    알 수 없는 사용자 ― 2012.04.27
  • [UI 디테일] UI / GUI 관점에서 본 카카오스토리, 아직은 아쉽다.

    위승용 uxdragon ― 2012.04.24
  • [세미나] HCI연구회 4월 세미나후기 - 에이전시에서 UX 디자인하기

    위승용 uxdragon ― 2012.04.20
  • 왜 tistory에는 IT관련 블로그 밖에 없을까?

    無異 ― 2012.04.16
  • [UI 디테일] 아이폰,아이패드의 네이버 지도, 다음 지도는 왜 구글지도 보다 느리고 답답해 보일까?

    無異 ― 2012.04.04
  • [UI 디테일] SNS의 댓글 네비게이션 구조를 어떻게 설계하는것이 좋을까?

    위승용 uxdragon ― 2012.03.31
  • Less is more, God is in the details

    無異 ― 2012.03.27
  • Windows 8 Real User Test 파문

    이 재용 ― 2012.03.26
  • [스마트 디바이스와 서비스] Nike+ : Goal Management Service

    알 수 없는 사용자 ― 2012.03.25
  • iOS 5.1 애플산돌고딕neo 과 애플고딕

    無異 ― 2012.03.20
  • [감상] 내가 대학원에 들어왔을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연구노하우 발표자료를 보고

    위승용 uxdragon ― 2012.03.12
암스텔담 2012 UX intensive 둘러보기 - Day2

암스텔담에서 열린 adaptive path의 2012 UX intensive에 참석하였습니다. 흥미로웠던 Workshop의 분위기와 저의 소감을 날짜별로 간단히 공유하고자 합니다. Day1 Design Strategy Day2 Design Research Day3 Interaction Design Day4 Service Design 0. 워크샵이 열린 De Rode Hoed의 바깥 풍경. 1. 오늘의 강연자 Paula누나. 멀리서 보았을때 상당히 젊어보였는데, 20년씩이나 디자인을 한 베테랑 Director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성격과 목소리는 소녀처럼 발랄했어요. 2. 어제의 팀원들과는 이별~ 오늘은 새로운 팀을 만났습니다. 지금 각자 가지고 있는 휴대폰으로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 유..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 4. 30. 09:00
암스텔담 2012 UX intensive 둘러보기 - Day1

암스텔담에서 열린 adaptive path의 2012 UX intensive에 참석하였습니다. 흥미로웠던 Workshop의 분위기와 저의 소감을 날짜별로 간단히 공유하고자 합니다. Day1 Design Strategy Day2 Design Research Day3 Interaction Design Day4 Service Design 0. 워크샵이 열린 De Rode Hoed. 1. 다른 컨퍼런스들처럼 호텔인 줄 알았는데, 개조한 연극 공연장이었습니다. 네덜란드의 집들은 밖에서는 좁아 보여도 들어가면 상당히 넓고 크더군요. 2. 참석자는 약 80여명 정도로 보였습니다. 참석자들은 반 정도는 네덜란드인이고, 나머지는 유럽 각지에서 왔다고 합니다. 적은 수만이 그 외 지역에서 왔습니다. 그런데 한국인은 저 말..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 4. 27. 06:41
[UI 디테일] UI / GUI 관점에서 본 카카오스토리, 아직은 아쉽다.

카카오톡에서 최근 사진기반 SNS인 '카카오스토리'를 런칭했습니다. 카카오스토리를 사용하는 한 명의 유저로써 본 포스팅을 통해 카카오스토리를 UI / GUI 관점에서 살펴보고 주로 아쉬웠던 점을 기술하였습니다. * 본 포스팅은 아이폰 앱 0.7 버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UI의 아쉬움 1. 내 히스토리를 보기 힘듭니다. 카카오스토리는 사진과 글을 같이 올렸을 경우 미리보기가 힘듭니다. 또한 상세 사진으로 접근했을 때에는 다시 원래 화면으로 돌아온 뒤 이미지를 탐색하는 구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본 UI의 경우 많은 사진을 훓어보기에 적합한 UI입니다. 하지만 글과 이미지를 같이 미리본다는 관점에서는 적합하지 않은 UI로 보여집니다. 또한 하나의 이미지를 확인 한 뒤에는 다시 '이전' 버튼을 눌러..

위승용 uxdragon 2012. 4. 24. 10:00
[세미나] HCI연구회 4월 세미나후기 - 에이전시에서 UX 디자인하기

주제 : 에이전시에서 UX 디자인 하기 발표자 : 민영삼대표님 The DNA HCI연구회 4월 세미나를 다녀왔습니다. 전반적으로 UI / UX에 대한 업계 동향 같은 것 보다는 UI / UX 디자인 10년 차 선배의 노하우 전수를 받는 느낌이라서 더욱 좋았던 것 같습니다. 벚꽃 구경을 가도 시원찮을 봄 날 우리는 왜 세미나를 듣고 있었을까요? 비록 벚꽃 구경은 못갔지만...(!) 생각할 거리가 많은 세미나였습니다. 느낀 점 및 인상깊은 내용 위주로 공유합니다. 나는 10년 동안 이 업계에서 어떻게 버틸 수 있을까? 1. 초심을 잃지 말자. > 초심! 안녕하십니까? 항상 초심을 잃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2. 개인적인 목표를 설정하자. 구체적으로 설정하지 않아도 된다. 열심히 하다 보면 된다. > 마침 송..

위승용 uxdragon 2012. 4. 20. 00:38
왜 tistory에는 IT관련 블로그 밖에 없을까?

네이버에서 블로그 검색을 하면 일상 생활에 관한 키워드는 거의 네이버 블로그가 나오고 IT관련 키워드로 검색해야 겨우 티스토리나 다음블로그를 볼 수 있게 됩니다. 가로수길 맛집 네이버 블로그 검색 결과 (redesign) - 왼쪽에 파비콘을 보면 네이버 블로그로 도배되어 있습니다. regex 네이버 블로그 검색 결과 (redesign) - 이제 티스토리가 좀 더 많이 보입니다. 우선 네이버 블로그가 검색 결과에 많이 나오는 건 정말로 네이버 블로그 사용자가 많아서 입니다. 첫째 이유는 정말로 IT 성향의 사용자가 티스토리를 많이 쓰기 때문일 것 같습니다. :) 가입이 우선 귀찮으니까요. 티스토리가 포탈에서 제공하는 블로그가 아니라 가입형 블로그니까 분명히 좀 더 적극적인 성향의 사용자가 많을 것 같습니다..

無異 2012. 4. 16. 17:59
[UI 디테일] 아이폰,아이패드의 네이버 지도, 다음 지도는 왜 구글지도 보다 느리고 답답해 보일까?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가장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앱 중 하나가 지도입니다. 구글맵은 우리나라에서 길찾기도 안되고 지도 업데이트가 느려 POI도 잘 표시안되어 유용성이 떨어져 잘 쓰지 않습니다. 네이버지도와 다음지도는 서로 장단점이 있어서 어느 하나를 고르기가 어렵습니다. 다음 지도는 예전에 지도 자체의 컬러 스킴이 너무 안 예뻐서 쳐다도 보지 않다가 업데이트 후에 굉장히 미려해졌고 상세 지형,건물 정보도 네이버에 비해 잘 담고 있어서 자주 쓰게됩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힘줄 튀어 나온 것 같은 보라색의 고속도로 표시는 익숙해질만해도 여전히 부담스럽고 안타깝습니다. 노란색 도로에서 갑자기 툭 튀어나온 보라색 고속도로 표시는 정보 디자인 측면에서 최선의 선택을 했다기 보다는 단지 경쟁사와 다르기 위해 차선의..

無異 2012. 4. 4. 18:38
[UI 디테일] SNS의 댓글 네비게이션 구조를 어떻게 설계하는것이 좋을까?

SNS 관련 프로젝트를 통해 댓글 네비게이션 구조를 어떻게 설계하면 좋을지에 대해 고민할 시간이 있었습니다. 본 블로깅을 통해 그러한 고민을 정리하고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1. SNS에서 최근 쓴 댓글은 위쪽에 보여져야 할까? 아래 쪽에 보여져야 할까? SNS 댓글 UI 설계 시 가장 고민했던 부분이 바로 이 점 이었습니다. 당시로서는 판단의 근거가 없었기 때문에 타 SNS 들이 어떻게 UI를 설계하고 있는지 벤치마킹을 했습니다. 하지만 벤치마킹으로는 고민의 결과밖에 확인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왜 이렇게 UI가 설계되었는지에 대해서는 별도의 고민을 해야 했습니다. 동료들과 대화하던 차에 SNS형 구조에서 댓글은 '대화의 흐름(히스토리)'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대화의 흐름(히스..

위승용 uxdragon 2012. 3. 31. 22:04
Less is more, God is in the details

오늘의 구글 두들 주인공인 Mies van der Rohe 는 Less is more, God is in the details 같은 요즘 애플의 디자인에 영향을 많이 준 격언을 남긴 건축가 입니다. 사실 전 이 분의 건축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바르셀로나 체어는 유명해서 알고 있지만요. 저희 회사 건물 로비에도 카피 같은게 놓여 있거든요. :) 이번 로고를 클릭하면 구글에서 "미스 판 데르 로에"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합니다. 하지만 구글도 이런 이름은 찾을 수 없다며 "미스 반 데르 로에"로 검색을 하겠다고 합니다. 보통은 신뢰성 높은 (구글페이지랭크가 높은) 위키백과같은 문서가 나오는데 대부분이 블로그 글입니다. 이 두들을 소개한 구글코리아 블로그가 상위에 나오고요. 뭔가 이상하지요. 독일 사람이라는..

無異 2012. 3. 27. 19:59
Windows 8 Real User Test 파문

2012년 3월 7일에 Chris Pirillo라는 블로거는 새로 나온 Windows 8을 자기 아버지에게 써 보라고 하고, 비디오로 그 모습을 촬영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차세대 운영체제 ‘윈도우8′의 일반사용자용 미리보기 버전인 ‘컨슈머 프리뷰’가 스페인 현지시각으로 2월29일,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2′ 현장에서 공개된지 8일 만이었다. 그 동영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불러 일으켰고, 3월26일 현재, 63만 뷰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동영상] How Real People Will Use Windows 8 물론 70대 정도로 보이는 노인이 사용하는 것이라, 일반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닐 것이라고 치부할 수는 있지만, 10년 이상 윈도즈를 사용해온 분이라는 주장으로 문제의 심..

이 재용 2012. 3. 26. 20:24
[스마트 디바이스와 서비스] Nike+ : Goal Management Service

이건 뭐지? 스마트칩? 스마트앱? 스마트 서비스? 최근 스마트 디바이스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그 중 Nike+라는 사례를 통해 이러한 스마트 디바이스 제품들이 어떠한 형태의 서비스와 연결되고 있는지 분석해보았습니다. 결론부터 말하고 시작하겠습니다. [Nike+는 Goal Management Service이다] 이 서비스를 만나게 된 계기 지난 2월 코리아 스마트 모바일 UX컨퍼런스에서, 스마트 디바이스의 활용에 대한 주제를 다루는 강연이 있었습니다. 그 중 하나의 사례로 'Nike+'라는 것을 소개해 주시더군요. 거기에서의 포커스는 작은 스마트 칩이 신발에 장착되면서 사람을 움직이고, 운동을 하게 만들며, 누적된 데이터 들을 보면서 자기 효능감을 높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 3. 25. 20:50
iOS 5.1 애플산돌고딕neo 과 애플고딕

iOS 5.1 로 업데이트 하고 세상이 달라졌습니다. 비스타의 맑은고딕이 나왔을때랑 네이버의 나눔고딕이 나왔을때 처럼 너무 설레였습니다. (세가지 폰트 모두 산돌에서 만들었네요.) 그런데 몇몇 사이트들은 5.0 이전 보다 더 심각하게 나빠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테블릿 버전 네이버 검색결과 이나 티스토리 페이지들이 어딘지 모르게 너무 더 이상해 보여서 살펴보니 5.1에 포함된 애플고딕은 이전 버전에 포함된 애플고딕과 다른 폰트였습니다. 친절하게 macos나 ios를 고려하여 css 서체 속성에서 AppleGothic을 포함한 사이트들은 오히려 가독성도 안좋고 못 생긴 페이지가 되었습니다. 간단히 테스트 페이지를 만들어서 폰트를 비교해보았는데요. http://informationredesign.com/te..

無異 2012. 3. 20. 10:36
[감상] 내가 대학원에 들어왔을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연구노하우 발표자료를 보고

지난 주에 SNS에서 발표자료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배울점이 많은 글이라 인사이트를 받은 구절(거의 대부분인듯...)과 제 생각을 간략하게 적어봤습니다. 비단 대학원/학생 뿐만 아니라, 직장인들에게도 해당되는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발표자료는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me2.do/F2B7QPg 1. 멀티 태스킹에 대한 노하우를 가져라. -> 점점 담당하는 일의 개수가 많아지는 요즘같은 때 어떻게하면 멀티태스킹을 원활하게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하고있습니다. 물론 근본적인 해답은 되지 않겠지만, 발표자료에서는 일의 순서를 잘 고려해서 일정을 짜라고 하고 있습니다. 2. 생각하라. - 정말 집중해서,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 -> 여기에서도 구체적인..

위승용 uxdragon 2012. 3. 12.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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