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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8.06.25 Finnair(핀에어) 디자인 팀의 pxd 방문기 by Maria Noh
  2. 2017.08.28 덴버대학교 산업디자인 전공 학생들의 pxd 방문기 by 허 유리
  3. 2014.01.16 College for Creative Studies 최수신 교수님 방문 by 김 동후
  4. 2013.12.16 영국 Engine 디자이너의 pxd 방문 by 김 동후
  5. 2013.09.03 디지털 R&D 에이전시 Kwamecorp의 pxd방문 by 김 명선
  6. 2013.08.26 중국 최대 IT기업 Tencent의 pxd방문 by 김 명선
  7. 2013.04.17 독일 아우그스부르크 대학 UX Lab과 연세대학교 인간중심 통합디자인 연구실의 pxd 방문 by kyuheeee
  8. 2012.12.11 pxd 종이컵 (1) by Limho
2018.06.25 07:50

Finnair(핀에어) 디자인 팀의 pxd 방문기

지난 6월 12일, 핀란드 국영 항공사 핀에어 디자인팀에서 pxd를 방문했습니다.



핀에어 허브 공항인 헬싱키-반타 국제공항에는 모든 표지판에 한국어가 병기되어 있을 만큼 한국 여행객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과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2008년 한국 진출 이래 빠른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핀에어 취항지를 여행하며 항공 서비스를 체험하고 개선점을 제안하는 ‘퀄리티 헌터’ 서비스 평가단을 운영하고, 편한 승객의 동선을 위해 아시아-유럽 간 최소 운행시간과 환승 시간을 제공하는 핀에어는 사용자 관점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방문한 핀에어 디자인팀도 사용자 관찰과 이해를 바탕으로 한 pxd의 주요 포트폴리오와 pxd의 문화 및 디자인 프로세스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또한, pxd가 준비한 한국인의 여행 트렌드와 디지털 서비스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며 의견을 나누었는데요. 한국에 대한 핀에어 디자인팀의 많은 관심과 높은 이해도를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열정적으로 회의에 참여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 핀에어 디자인팀에게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참고##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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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8 07:50

덴버대학교 산업디자인 전공 학생들의 pxd 방문기

지난 7월 10일, 미국 덴버대학교 산업디자인 전공 신진섭 교수님과 학생들이 pxd를 방문했습니다.

Metropolitan State University of DENVER_ Department of Industrial Design
https://msudenver.edu/ind/facultyandstaff/


pxd의 조직 구성과 디자인 프로세스, 협업 방식, 문화를 안내하고 주요 포트폴리오에 대해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분야는 조금 다르지만 사용자를 관찰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바탕으로 진행했던 프로젝트 결과물에 많은 관심과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선물로 받은 보라색 곰 피규어는 pxd 사내 진열 선반에 잘 전시해 두었습니다. 덴버대학교의 상징으로, 실제 학교 건물에 아래 이미지와 같이 설치되어 있다고 하네요.

왼쪽 사진 출처 : https://www.democraticunderground.com/discuss/duboard.php?az=view_all&address=132x6689019


열정적으로 질문해 주신 학생들과, 도와주셨던 신진섭 교수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참고##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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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6 01:10

College for Creative Studies 최수신 교수님 방문

2013년 12월 12일, 디트로이트의 CCS(College for Creative Studies)에 재직 중이신 최수신 교수님께서 pxd를 방문하셨습니다. 최수신 교수님은 한국의 Industrial design 1세대 디자이너로 최근까지 미국 신시내티대학 디자인학부 학부장을 지내시다가 현재 디트로이트에 있는 CCS(College for Creative Studies)로 자리를 옮겨 디자인 교육자로서의 활동을 이어가고 계십니다.

참고 : 최수신 교수님 상세 프로필
*이번 월간 디자인(2014.01)에 교수님의 최신 인터뷰가 실렸으나 웹사이트에서 볼 수 없어 이전 기사를 링크하였습니다.


최수신 교수님께서는 프로젝트 때문에 한국에 방문하셨다가 페이스북에 공유된 pxd story의 글을 보고 관심이 생기셔서 pxd에 방문을 하시게 되었다고 합니다. (Global design workshop-Engine편)


만남은 Design 전반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대담 형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실무디자이너로 그리고 디자인 교육자로서 수십년 간 활동하시면서 축적된 교수님의 디자인 철학과, 현재 UX디자인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전성진 이사의 철학을 공유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대화 주제 중, 디자인에 다양한 방법론이 접목되면서 디자인 컨설팅의 영역이 확대되고 있고, 또 서비스 디자인 등, 디자이너와 비디자이너의 협업이 증대되고 있는데 디자이너들이 디자이너로서 기여를 할 부분을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내용이 특히 새겨들을 만 했습니다. 그 어떤 디자인 강의보다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참고##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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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6 00:50

영국 Engine 디자이너의 pxd 방문

12월 10일 영국의 서비스 디자인 전문 기업 Engine group의 Oliver King(Founder)과 김성환님(Justin Kim, 디자이너)이 pxd를 방문했습니다. 지난 7월 초 pxd 전성진 이사가 영국 Engine에서 진행된 Global Design Workshop에 참여했던 것이 인연이 되어 pxd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Oliver King은 회사 분위기가 너무 좋다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대화를 시작하였습니다. Oliver King과 김성환님은 pxd와 한국 디자인 시장에 대해 궁금한 것들을 물어보았고, pxd의 조직 구성, 디자인 프로세스, pxd의 디자인 철학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더 나아가 한국 디자인 시장의 동향과 기업의 비즈니스 방식 등 폭넓은 대화를 주고 받았습니다. 대화 이후에는 회사를 투어 하면서 업무 환경을 보여주고 만남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2시간 가량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교류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참고##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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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3 00:36

디지털 R&D 에이전시 Kwamecorp의 pxd방문

8월 23일 금요일, 디지털 R&D 에이전시이자, 초기 스타트업 투자 활동을 하고 있는 Kwamecorp의 CEO  Kwame Ferreira와 디자인 총괄이사 박지혜 씨가 피엑스디에 방문해 주셨습니다. Kwamecorp 회사 소개와 VOID design(Value Oriented Innovation Design)에 대한 Kwame 씨의 이야기를 듣고, 스타트업 투자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Kwamecorp는 영국 런던, 포르투갈 리스본,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사무실을 가지고 있습니다.

Kwamecorp의 디자인 철학이라 할 수 있는 VOID Design의 개념은 다음과 같습니다.

VOID Design (Value Oriented Innovation Design) : VOID is Kwamecorp's design philosophy that aligns with lean/ open design, where by providing a real value to the users are the primary goal of the design. And we measure this value by setting a clear goal and validating it constantly and frequently.
VOID는 린(Lean)/오픈 디자인과 맥락을 함께하는 Kwamecorp의 디자인 철학이며, 사용자에게 진정한 가치를 주는 것을 디자인의 주요한 목표로 한다. Kwamecorp는 이러한 가치를 분명한 목표를 설정하고 이것을 지속적으로 입증(Validate)함으로써 측정한다.



또 흥미로왔던 이 회사의 철학이었습니다.
"구성원의 행복이 가장 중요한 부분. 그 다음 두 번째로 중요한 건 World-class work." 그래서 이 회사 사람들은 점심에 서핑하러 많이 간다고 하네요. 출퇴근 시간도 정해져 있지 않아서 원하는 시간에 일하면되고, 특히 unlimited holiday 즉 휴가에 날짜 수 제한이 없다고 합니다. 동료들이 인정하면 얼마든지 쉴 수 있다는 거죠. 

< 관련 사이트 >
Kwamecorp 홈페이지 http://www.kwamecorp.com/
Kwamecorp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kwamecorp

+) VOID 디자인에 흥미가 생기신다면, 연관성을 가지고 있는 Lean UX 관련 자료를 참고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참고##손님##] [참고##Lean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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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6 17:08

중국 최대 IT기업 Tencent의 pxd방문

8월 26일 월요일, 약 10억명의 사용자가 이용하는 모바일 메신저 QQ를 서비스하고 있는 중국 최대 IT기업 Tencent의 UX디자인 팀(ISUX)에서 피엑스디를 방문했습니다. Tencent의 UED(User Experience Design)를 총괄하고 있는 Jonathan Wong(GM of UED) 이사를 비롯하여 Manager/Director급의 멤버 11명이 Tencent의 해외 디자인 기업 탐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온 것이었는데요, 비록 2시간 남짓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간략하게 상호 회사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고, UX와 디자인을 주제로 자유로운 토론(Open discussion)을 하면서 신선한 자극을 받을 수 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서로의 방법론, 조직, 도구들을 비교하고, 스스로 개발한 도구들을 서로에게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특히 사용하는 도구 중, 포토샵에서 이미지를 수정하면 모바일에서 수정되는 이미지를 바로바로 볼 수 있는 PS Play(http://isux.tencent.com/app/psplay)와 브레인스토밍을 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 카드(http://isux.tencent.com/tools/5dcards)가 흥미로왔습니다!


<관련 사이트>
텐센트 UX팀 블로그(중문) http://isux.tencent.com/
텐센트 공식 홈페이지(영문) http://www.tencent.com/en-us/index.shtml
Wikipedia (영문) http://en.wikipedia.org/wiki/Tencent
텐센트의 마화텅 회장 이야기 http://blog.naver.com/fkimedia98?Redirect=Log&logNo=100188886273
[참고##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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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7 11:44

독일 아우그스부르크 대학 UX Lab과 연세대학교 인간중심 통합디자인 연구실의 pxd 방문

어제(4월 16일), 독일 아우그스부르크 대학(Hochschule Augsburg) UX Lab의 KP Ludwig John 교수님, Nik Klever 교수님과 대학원생들이 연세대학교 인간중심 통합디자인 연구실의 정의철 교수님과 함께 피엑스디에 방문하셔서 서로의 연구 내용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관련 사이트>

[참고##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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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1 07:31

pxd 종이컵

pxd에는 일회용 종이컵이 없습니다. 일회용의 대명사인 종이컵을 회사에서 없앴어요. 연구원들 모두 각자의 컵을 사용합니다.
손님이 오시면 정성스레 찻잔이나 머그컵, 유리컵으로 음료를 드립니다. 꽤 거금을 들여 각종 그릇과 잔들을 장만했습니다. (자판기)종이컵으로 대접하는 것은 일정 부분 실례이고 환경에도 좋지 않다는 내부 의견을 수용해서였지요.

어쨌든 이런 저런 이유로 pxd종이컵 제작은 처음부터 '제작 반대'에 부딪쳤습니다. 자판기 종이컵이 있던 시절엔 확연히 쓰레기통에 종이컵이 넘쳐나서 보기에 안 좋았습니다. 

내부 설득이 필요했습니다. 나름 원칙을 만들고 우려하는 부분에 대해 설득하고 나서야 제작이 허용되었습니다. 

* 직원들은 pxd종이컵을 사용하지 않는다. 손님의 방문이나 회의시 접대용으로 사용한다. 단, 직원들은 손님과 같이 쓸 수 있다. 
* 최소량만 만들어 사용해 보고 내부-외부의 반응이 부정적이면 재제작은 없다. 
* 그리고 '자판기 종이컵은 접대용으로 적합하지 않다. 그렇다고 컵사이즈를 크게하면 낭비다.' 라는 의견에 대해 '컵사이즈를 10온스로 하여 접대용으로서의 위용을 살리는 대신, 그냥 버리기 아까운 정도의 가치를 어떻게든 만들어 보이겠다.' 로 설득하였습니다.


그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pxd에 대하여, 고객분들에게 자주 드리는 말씀, 아이디어 발상기법 등 각종 회의에서 나오거나 쓰일 법한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보통 로고 심볼이 차지하는 중앙은 '당신의 공간'으로 남겨 놓았습니다. 당신의 생각은 소중하니까요.

이런 말씀을 하시는 고객분들이 계십니다.
"일정이 짧습니다. 짧은 기간 안에 좋은 결과를 만들어야 하는데 저희가 가진 예산도 그리 많은 편은 아닙니다." 
그러면 저희는 이 종이컵의 한 부분을 보시라 하며 이렇게 말씀 드리겠죠. 
"Impossible Utopia를 원하고 계시네요^^;"

프로젝트 수행 도중에 일정을 앞당겨 달라며 추가 인력 투입을 요청하시는 고객분들도 계십니다. 그러면 저희는 종이컵의 한 부분을 보시라 하며 이렇게 말씀 드리겠죠.
"산모가 10명 있다고 열 달 걸려 나올 아기가 한 달만에 나오진 않는다고 적혀 있네요 ㅎ...." 

pxd가 하고 싶은 말씀을 전달하면서도 부드러운 분위기를 이끌어 낼 것이라 기대합니다. ^^

조직에 대해 설명을 드릴 때는...

아이디어 회의 때는 음료를 홀짝거리다가 살짝 보게 되는 문구로 용기를 가질 수도 있겠죠.
'당신은 창의적이다'

-끝-
[참고##Paper Experience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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