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pxd Story 결산

2020. 1. 20. 07:50pxd 다이어리 & 소소한 이야기
pxd UX Lab.

안녕하세요. pxd 블로그 담당자입니다. 어느새 2019년이 저물고 2020년이 시작되어 1월의 절반이 흘렀습니다. 지난 한 해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09년 시작한 팀블로그가 어느새 1,500만의 누적 방문 수를 앞두고 있습니다. 2020년에도 양질의 콘텐츠로 믿고 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9년 pxd의 변화

2019년에는 pxd 내부에 많은 변화와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그중 구독자분들께 가장 소개해 드리고 싶은 4가지를 알려드립니다.

 

1. 블로그 10주년

pxd 블로그, 숫자로 보는 10년

2019년은 블로그가 10주년을 맞이하는 해였습니다. 10년 동안 어떤 일들이 일어났는지 숫자로 정리했습니다. 약 1,450만의 방문 수와 아낌없이 생각을 공유해 주신 109명의 저자 덕분에 긴 시간 동안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구독자분들의 의견을 알아보기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2주간 설문조사를 했고, 194분이 소중한 의견을 공유해 주셨습니다. 애정 가득한 의견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 블로그 스킨 개편

pxd 블로그

드디어 블로그가 낡은 옷을 벗어 던지고 새로운 옷을 입었습니다. 티스토리의 새로운 스킨을 적용하여 콘텐츠 감상 환경이 매우 좋아졌습니다. 특히 모바일과 다크모드에서 콘텐츠를 편안하게 즐길 수 없어서 많이 불편하셨을 텐데요. 디바이스 환경에 맞는 이미지 크기와 글 사이즈를 제공하여 한결 나아졌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개선하여 더욱 편안한 환경에서 글을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 홈페이지 개편

pxd 홈페이지

pxd의 홈페이지가 완전히 새로워졌습니다. 우리의 생각과 가치가 잘 담긴 홈페이지를 만들기 위해 대대적으로 개편하였습니다. 많은 디자이너가 각고의 고민과 노력을 해주셨답니다.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방문해보세요. 지금도 더 나은 홈페이지를 위해 꾸준히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4. 인스타그램 (@pxd.people) 개설

pxd 인스타그램 (@pxd.people)

pxd의 인스타그램이 생겼습니다! 블로그가 구성원들의 생각과 지식을 공유하는 장이라면, 인스타그램은 구성원들이 함께하는 시간을 공유하는 곳입니다. pxd에 어떤 사람들이 있는지,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지 궁금하시다면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해 보세요!

 


 

2019년 pxd 블로그 결산

다음은 2019년 한 해 동안의 블로그 결산입니다.

 

1년 동안 846,114번의 방문 수를 기록했으며, 3월에 가장 많은 방문자가 다녀갔습니다.

2019년 월간 방문 수

 

 

 

 

78개의 글이 발행되었으며, 11월에 가장 많은 글이 올라왔습니다.

2019년 채용, 내부 공개, 공지를 제외한 월간 발행 글 수

 

 

 

1년 동안 272개의 키워드로 이야기했습니다.

2019년 게시글 중 많이 사용 된 태그모음

 

 

 

2019년에 가장 많은 글을 작성해 주신 분들입니다.

2019년 pxd 블로그 저자 순위 (글 작성 수 기준)

 

 

 

지난 한 해동안 많은 사랑을 받은 10개의 글을 소개합니다.

Trello를 이용한 팀 블로그 운영 by 문한별

지금 이 글을 보고 계시는 블로그는 어떻게 운영되고 있을까요? 팀블로그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고민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토스 디자인 컨퍼런스(toss, design, system) 후기 by 강유정

2019년 3월 진행된 토스 디자인 시스템 컨퍼런스에서 배운 내용입니다. 토스는 어떻게 신규 아이템을 발굴해서 서비스를 런칭하고 개선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디자인 가이드라인/디자인 시스템 by 박재현, 노마리아, 천민희, 김신환, 박나영, 강유정

8개의 글로 이루어진 디자인 시스템 시리즈입니다. 2019년 자동차라는 특수 도메인에서 4개국 사용자를 조사하고, 사용자 경험과 비지니스, UX전략을 고려한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만들며 배운 점을 알려드립니다.

디자인 시스템은 총 8편의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편 - 디자인 가이드라인/디자인 시스템은 왜 필요한가
2편 - 디자인 가이드라인/디자인 시스템의 종류
3편 - 디자인 가이드라인/디자인 시스템의 운영
4편 - 디자인 가이드라인/시스템 작업 프로세스 및 유의할 점
5편 - GUI 디자인 리서치
6편 - 기본 시각 요소 설계 시 알아 두어야 할 것들
7편 - 컴포넌트를 디자인할 때 고려해야 할 것들
8편 - 특수한 목적을 고려한 컴포넌트 디자인하기

 

 

 

디자이너, 날씨앱 개발하기 by 김선기

디자인을 하다보면 직접 나의 앱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한 번씩 하지 않으시나요? 그래서 디자이너가 직접 날씨앱을 개발했습니다. 어떤 과정으로 어떻게 앱을 개발했는지, 무엇을 배울 수 있었는지 공유합니다.

 

 

[도서] 비즈니스, 생산성, 직업관 관련 책 추천 by 위승용

UX디자이너로 직장생활을 하며 읽었던 책 중 '비지니스', '생산성', '직업관' 관련 책을 추천합니다. 비슷한 주제로 고민을 하고 있는 분들은 주저 말고 이 글을 읽어보세요.

 

 

디자인 스펙트럼 Monthly Conference: Car UX 후기 by 박재현

디자인 스펙트럼에서 주최하는 Car UX 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모빌리티 플랫폼, 주행 상황에서의 UX 등 차량 UX 관련 풍부한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사용자 행동패턴 발견하기 by 전성진

행동패턴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발견해 나갈 수 있을까요? 사용자 인터뷰 후 행동패턴을 발견하고 도출하는 과정을 알려드립니다.

 

 

UX Conference London 2019 후기 by 김민우, 박재현

런던의 디자인 뮤지엄에서 개최된 UX 컨퍼런스의 5개 세션을 소개합니다.

UX Conference London 2019 후기는 총 2편의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편 - UX Conference London 2019 후기 (1/2)

2편 -
UX Conference London 2019 후기 (2/2)

 

 


[UI디테일] 모바일UI 키패드의 유형에 대해서 by 위승용

모바일 앱의 입력 필드를 선택했을 때 나타나는 키패드는 매우 다양합니다. 특히 디자이너가 정의하기 적합한 핵심 키패드 유형을 뽑아보았습니다.


 

해외 사용자 조사 도전기 by 박재현

해외 사용자를 조사하며 고민하고 배운 점을 공유합니다. 해외 사용자 조사가 국내 사용자 조사와 다른 점이 있다면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든다는 것과 언어와 문화의 장벽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뚫고 어떻게 조사했는지 알려드립니다.

 


 

이처럼 2019년에 다양한 주제의 글이 작성되었고, 많은 분이 블로그에 방문해주셨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2020년에도 유익한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 모두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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